홍보용동영상소스2(대책위산하 '한탄강 사랑 투쟁단' 출범 ) <embed src=http://www.soink.com/avi/nodam-2.wmv> <br>
동영상편집(철원에서띄우는그림:송인광)<br><br>
한탄강을 사수하라 <br><br>
대책위산하 '한탄강 사랑 투쟁단' 출범 <br><br>
지난 22일 오후 12시30분부터 한탄강 승일공원 천막농성장에서 <br>
장진혁한탄강댐건설반대군대책위원장과 문경현부군수, <br>
철원군의회의원전원, 구인호도의원, 이철우 한탄넷사무처장,<br>
현종원축협장, 정호조동송농협장외4개농협장, <br>
김옥순여성협의회장과 여성단체장, 송영진음식업협회회장등 <br>
각 사회단체장, 민중연대, 예총회등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br>
한탄강사랑투쟁단발대식(이하 투쟁단)을 가졌다. <br><br>
투쟁단은 발대식행사에 이어 한탄강 승일교다리(높이35미터) <br>
위에 줄을 묶고 정부의 거꾸로 가는 정책에 항의하는 뜻으로 <br>
서예가 윤석한철주씨가'한탄강은 철원군민의 심장 통일조국을 <br>
위해 흘러야 한다' 라는 글귀를,서각가 전부경씨는 <br>
'막힘이 없어라'는 의미의 한자를 목판에 작업했으며, <br>
정주신 예총 철원군지부장은 자신의 자작시 '한탄강'을 낭송하는 <br>
등 퍼포먼스행사를 가졌다. 또한 각사회단체장과 기관단체장들은 <br>
레프팅보트에 올라 선상시위를 벌려 한탄강댐 건설반대의지를 <br>
재 천명하기도 했다.<br><br>
장진혁 대책위원장은 "건교부와 수자원공사가 댐건설 강행을 <br>
천명하는 등 철원군민들의 의사를 철저히 무시해 왔다"며 <br>
"한탄강댐의 백지화를 위해 군민 모두 하나로 응집해 <br>
반드시 저지하자"고 했다. <br><br>
22일부터 단식투쟁에 들어가는 정주신예총회장은 "통일한국의 <br>
심장부에 생명환경을 파괴하는 댐을 세울수 없다. 목숨결고 <br>
투쟁에 임하겠다"고 강한의지를 불태웠다. <br><br>
현재 안승열의원(7일차)과 정주신예총회장(2일차)이 <br>
단식에 들어가 투쟁하고 있는 한탄강사랑투쟁단은<br>
한탄강댐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 <br>
(위원장 장진혁)산하 사무국(사무국장김동일) 소속으로 <br>
일선 선봉에서 각 사회단체와 개인 및 예총회, 민중연대,<br>
일반단체를 주축으로 지난16일부터<br>
한탄강승일공원에 천막을치고 릴레이식 장기농성에 들어갔으며 <br>
기획홍보,투쟁부,문화부,대외협력부등으로 역할을 세분화하여<br>
철원을 효율적으로 알리며 철원만의 독특한 투쟁방향을 <br>
제시해주고 나아가 대책위에 활력있는 투쟁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br><br>
앞으로 투쟁단은 매일 오전 11시에 퍼포먼스행사와 오후6시에 <br>
라이브공연등을 펼치며 매주 토요일 저녁7시에는 이벤트행사와 <br>
드불어 촛불시위를 펼치고 또한 각 사회단체와 군민이 참여하는 <br>
단식투쟁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위해 사이버홍보단(www.hantanlove.net)을 <br>
모집해 대내,외적으로 한탄강댐건설반대를 알려나가기로 했다. <br>
(한중신문 황동립기자)<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