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홍보용소스입니다 <b>아래의 소스를 퍼다가 가입해 있는 카페나 홈피에 알려주세요<br>
내용은 저희 홈피 자유의글에 올려져 있는 내용입니다<br>
제목1,한단락 제목2 한단락씩 구분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br><br><br><br></b>
제목1 : 릴레이 단식은 끝없이 이어진다구요<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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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길것입니다<br><br>
무기한 단식투쟁중인 정주신 예총회장<br><br>
승일공원 천막농성장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펼치고 있는<br>
이사람! 예총회 회장 정주신!<br>
안승열의원과 바톤을 인계한지 벌써 10일째다<br>
지난 22일부터 소금과 물 한 모금으로 계속된<br>
단식농성으로 5킬로그램이나 빠진 초췌해진 그의 모습이지만<br>
한탄강소리만 나오면 자리에서 벌떡 일으나 두눈을 반짝이며<br>
댐건설의 부당함을 피력하곤 한다.<br>
정회장이 단식에 참여하게된 동기에 대해 물어 보았다.<br>
"저는 지금 한탄강사랑투쟁단의 이름으로 생명을 담보로 힘겨운 <br>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br>
나 스스로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어쩔 수 없는 <br>
싸움입니다. 그것은 현 정부가 통일 한국의 심장부에 환경을 <br>
파괴하고 생명을 죽이는 댐을 세우려하기 때문입니다"며<br>
"물은 생명이고 우리의 삶의 근원입니다. 우리 옛말에 '물이 <br>
고이면 썩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철원은 한반도의 심장이고<br>
한탄강은 철원의 동맥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한탄강의 <br>
생명을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짓은 역사에 죄를 짓고<br>
우리 후손들의 자산을 파괴하는 짓입니다" 라고 말하며<br>
"끝을 알 수 없는 싸움이기에 두렵고 걱정스럽습니다.<br> 그
러나 저는 한탄강사랑투쟁단의 이름으로 끝까지 <br>
싸우려 합니다. 저는 이 싸움이 명분과 의미를 충분히 <br>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기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br>이
싸움에서 이길 것입니다"며 투쟁의지를 불태웠다.<br><br>
지금 정회장은 낮에는 30도의 열기가 밤이면 추위가 엄습해<br>
오는 천막농성장에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br>
그의 단식투쟁이 결코 헛되이 되지 않도록 군민 모두 동참해<br>
철원군민이 하나됨을 만천하에 보여야 되지 않을가<br>
생각 해본다. (한중신문 황동립기자)<br><br>
11일간의 단식중 영양결핍과 당 수치 저하로 응급실로 실려가서<br>
위기를 모면한 정주신 예총회장이 단식을 마치고 귀가 했습니다<br>
우리모두 정회장의 영웅적인 행동과 철원을 사랑하는 마음을<br>
이어 가 봅시다<br>
그리구 한탄강댐건설 반대에 동참해 주인공이 되여 봅시다<br>
정회장님 건강 하십시요<br><br>
정회장의 뒤를 이어 철원군의회 김종수의원과 이양수의원이<br>
단식농성에 동참해 2틀째 투쟁 중입니다<br>
우리모두 단식 투쟁자에게 힘을 줄수 있도록 1일 릴레이단식 <br>
농성에 적극 참여합시다.<br>
천막단식 농성 20일만에 건교부로 부터 댐건설 무기한 연기라는<br>
소득을 얻어 냈습니다.<br>
자 다시 한번 백지화를 위해 우리 한목소리 내여 봅시다<br><br>
철원군민 화이팅<br><br><br>
제목 2 : 이모저모<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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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송읍 상노1리 이장, 이평12리 이장이 단식투쟁중인 김종수의원을<br>
방문 투쟁 의지에 힘을 주고 있다.<br><br>
성금 쇄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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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회장이 각 회장들과 같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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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신회장의 동문인 재 철원강원사대부고최창남외 3명이 성금을 넣고 있다<br><br><br>
제목 3 : 철원출신 일본인 한탄강댐 백지화운동 소식듣고 방문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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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힘모아 반드시 막아야"<br><br>
-철원출신 일본인 한탄강댐 백지화운동 소식듣고 방문 <br><br>
“한탄강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br><br>
6일 오전 한탄강댐 반대 상설농성장인 승일교광장 천막농성장을 찾은<br>철원출신 일본인인
스기하라즈까시(75)는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br> 한탄강에 댐을 건설하는 사람들은 악마”라며<
br> “어떤 일이 발생하더라도 한탄강이 수몰되면 안된다”고 밝혔다. <br>
중학교동창인 임상호(서울거주·75)철원공립중학교총동문회장 등<br> 일행 6명과 함께 찾은 스
기하라즈까시씨는 <br>한탄강댐건설반대군대책위원들에게 “철원주민들이 한탄강댐 백지화운동
을<br> 벌인다는 소식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고향을 찾았다”며 <br>“한탄강댐이 건설되면 철원
의 아름다움을 모두 잃게 되는 <br>만큼 주민들이 합심단결해 반드시 댐건설을 저지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br>
철원읍 관전리가 고향인 스기하라즈까시씨는<br> 철원공립중학교 3학년 재학중 부모님을 따
라 일본으로 <br>이주한후 동경에 살며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 <br>
명예철원군민으로 그동안 철원지역발전을<br> 위해 써 달라고 철원군에 500만원을 기탁하기
도 했으며<br> 이날 한탄강댐반대군대책위에 한탄강댐 반대 성금을 전달한후 제2땅굴 등 <br>안
보관광지를 견학한후 귀경했다. <br>
임상호철원공립학교총동문회장은 건교부와 수자원공사에 <br>전화를 걸어 한탄강댐 건설을
즉각 백지화해달라고<br> 요구하는 하는 한편 스기하라즈까시씨와 함께 한탄강댐의 <br>부당성
을 대외에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br><br><br>
제목 4 : 투쟁은 여기부터<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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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투쟁단 집행부 회의가 진지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br>
대책위(장진혁의장)사무국(사무국장김동일)산하 투쟁단은<br>
민중년대와 예총회,사회단체,이장협의회,개인등 군민을 총동원해<br>
투쟁하고 있습니다.<br>
20 일간의 투쟁결과로 건교부로 부터 댐 건설 고시연기와 감사원감사 청구를 <br>받는등 많은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강원일보,도민일보 7일자 1면 톱기사 참조)<br>
투쟁단은 대외협력부와 문화부,홍보부,선전부(민중연대)를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br>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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