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홍보용소스입니다(다른곳으로 퍼다가 옮겨주세요 제목 1 : 박세환위원장과 투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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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단을 찾아온 박세환 철원,화천,양구한나라당지구당 위원장이 <br>단식투쟁 5일차를 맞이한
안승열의원에게<br>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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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철원,화천,양구한나라당지구당 위원장이 투쟁위의 천막을 찾아<br>
집행부를 격려하고 서명띠에 한탄강은 철원의 역사,꿈,그리고 눈물이<br>
녹아 있는곳이 아닌가! 라고 댐건설 백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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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은혜 받은곳 철원이 물에 잠겨서 되겠습니까<br>
정부는 땜건설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서울에서 한다름에 달려온<br>
철원이 고향이며 시인인 문혜 서창원시인이 서명을 하고 성금까지 내 주었다.<br><br>
제목 2 : 누가 안승열의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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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누가~~~ 왜 ~~~ 여기 안승열의원을 단식 투쟁에 나서게 하였는가?<br>
그는 오늘도 배고픔의 허기를 소금한줌과 물로 채우고 한탄강의 유구한 역사를 <br>
보존하기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br>
지금 안의님은 꿈속에서 어린시절 한탄강에서 고기잡고 멱감는 행복의<br> 나래에 젖어
있겠지...<br>
안의원님! 안의원님의 오늘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게 싸우고 또싸워서<br>
반드시 한탄강댐백지화라는 선물을 철원군민과 함께 전해 드리 겠습니다.<br>
그때 까지 억울하고 화나도 참고 계세요.. 저희 투쟁단이 더욱 분발 하겠습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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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열의원이 단식도중 힘에 부쳐 잠이 들었다. <br>
축협노조원들이 뒤에서 말없이 안승열 의원을 지키고 있다.<br>
한탄강댐 건설이 하루 빨리 백지화 되여 안의원님이 집으로 귀가하였음 좋겠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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