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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관련기사]
     
 
이름: 연천저널
홈페이지: http://yc.newsn.com/
2003/11/12(수)
한탄강댐 대재앙 누가 책임질까?  
한탄강댐 건설 및 붕괴, 그 책임 누가 질 것인가 ?
2003-11-12 16:52


O 전곡읍, 상상 못할 재앙 덮친다
O 연천읍, 신서면 시가지 포탄 맞을 수 있다


▲한탄강댐 건설되면 이 재인폭포는 내산리 유원지와 함께 사라진다.

한탄강댐 건설과 붕괴로 전곡읍이 물바다가 돼 폐허가 되고, 연천읍과 신서면 시가지 한 복판에 포탄이 떨어진다면, 그리고 연천군 관광지를 대표하는 재인폭포와 내산리 유원지가 사라지며 임진강과 한탄강이 메마르며 생태계가 파괴되고 화약과 중금속에 오염 돼 죽임의 강이 된다면, 거기에다 안개가 발생되어 농사도 지을 수 없으며 인체에도 해를 끼친다면 그야말로 연천군은 생존의 근거마저 사라지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해타산 계산하며 침묵만 지킬 것인가? 연천군 생존의 벼랑 끝에 서서 우리는 이 물음에 분명한 답변을 해야 한다.



지금 철원군에서는 한탄강댐에 대한 결사반대 투쟁이 날이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지만 연천군에서는 일부 주민들 외에는 한탄강댐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가?

그로인해 한탄강댐이 건설되고 붕괴된다면 연천군에는 끔직한 재앙이 닥쳐올지도 모르는데, 우리 연천군민들은 한탄강댐이 건설되면 되는 것이고 말면 마는 것이라는 무관심을 지속할 것인지 궁금하지만 아무튼 우리는 한탄강댐 건설에 대한 가부간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본지는 연천군에 재앙이 다가온다고 믿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향후 만약의 경우, 한탄강댐이 건설되고 또 지난번 연천댐의 경우처럼 붕괴되어 우려했던 큰 재앙이 연천군에 발생한다면 그 책임의 소재를 명확히 하고자 그 동안의 자료를 토대로 보도하고자 한다.

우리의 신서면 내산리 계곡은 연천의 한계령이라 불리 울 만큼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고 있는 협곡이지만, 한편으로는 협곡임을 이유로 포탄이 떨어지는 사격장(피탄지)으로도 내산리계곡처럼 좋은 곳은 드물다고 한다. 이는 포탄이 떨어져 터져도 양옆이 산등성이기 때문에 파편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국방부에서는 한탄강댐이 건설되면 다락터사격장이 약 1/3가량(약 200만평) 수몰되는데 수몰된 그만큼 사격장 부지가 부족하게 되므로 그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내산리 계곡과 동막골 계곡을 사격장 부지로 내놓으라는 것이다.
그런데 다락터사격장은 포를 쏘는 사격장이 아니라 포탄이 떨어지는 사격장(피탄지)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즉 포라는 것은 조준을 할 때 조금만 조준에 차이가 조금만 나도 포탄은 엉뚱한 곳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미산면 사격장, 청산면 사격장, 포천사격장 등에서 내산리와 동막골로 발사한 포탄은 조금만 어긋나도 연천읍과 신서면 시가지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한탄강댐이 건설되고 장마철이 되어 댐에 저장한 강물이 만수위가 되었을 때 지난번 연천댐처럼 붕괴된다면 그 엄청난 량의 강물이 전곡읍 시가지를 덮칠 수 있는데, 이러한 댐 붕괴에 대한 믿을만한 자료가 나오고 이미 보도된 바도 있어 주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이 보도내용은 자료를 토대로 한탄강댐이 건설되고 붕괴됐을 경우를 예상해 본 것이므로 반드시 현실로 나타난다는 보장은 없는 것임을 밝혀둔다. 이는 너무나 끔찍한 일이기 때문이다.<관련기사 2 . 3면에 계속>


한탄강댐 건설되면...
연천읍 . 신서면 시가지 포탄 맞을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자료에 의하면 한탄강댐 건설과 함께 국방부에서는 수몰되는 다락터사격장 부지만큼 신서면 내산리 계곡과 연천읍 동막리 계곡을 사격장 부지로 내놓으라 하고 있고, 다락터사격장은 포를 발사하는 사격장이 아니라 포탄이 떨어지는 사격장(피탄지)이라는 데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즉 위에서 살폈듯이 포라는 것은 조준에 조금만 차이가 나도 포탄은 엉뚱한 곳으로 날아간다는데 있다. 그러므로 미산면, 청산면, 포천 사격장에서 발사한 포탄이 약간의 차이로 바로 옆 연천읍과 신서면 시가지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몇 년전 어디서 발사된 포탄인지 파주시 어느 마을 우물가에 떨어졌으나 다행이 불발이 되어 피해는 없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다. 그리고 근래 강원도 인제시에서 이와 흡사한 사건의 보도가 나와 소개한다.

◎ 뉴스제공: 조선

[인제]서 박격포탄 오폭…병사 8명 사상

25일 오후 3시41분쯤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육군 모사단 전장(戰場) 소음체험훈련장에서 81㎜ 박격포탄이 표적지를 벗어나 떨어져 폭발, 병사 1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육군은 “전장 소음체험 훈련 중 81㎜ 박격포탄이 벙커에 인접한 지역에 떨어져 폭발하면서 가로, 세로 각각 30㎝ 크기의 통풍구를 통해 파편이 벙커 안으로 날아들었다”며 “이 때문에 벙커 안에 있던 이상수(22) 병장이 숨지고 최명철 병장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전장 소음체험 훈련은 70㎝~2m 두께의 콘크리트 벙커 100~200m 주변에 박격포탄을 떨어뜨려 포음 등 전쟁시 상황을 실전처럼 체험케하는 훈련이다.
육군 관계자는 “당시 60㎜ 및 81㎜ 박격포탄 50여발이 발사됐는데 이중 1발이 표적지를 벗어나 인명피해를 냈다”며 “포탄이 엉뚱한 곳에 떨어진 경위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유용원기자 kysu@chosun.com )

* 위 뉴스에서 보여주듯이 사격에는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포탄은 엉뚱한 곳으로 날아갈 수밖에 없는데, 만약 포의 조준에 차이가 나고 이상이 발생한다면 미산면, 청산면, 포천시 등지의 사격장에서 내산리와 동막골 계곡을 향해 발사한다면 포탄이 바로 옆 신서면과 연천읍 시가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을 할 수 있겠는가. 만약 떨어진다면...하고 생각하면 끔찍한 상상만이 다가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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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폭포 . 내산리 유원지는 사라지고 한탄강, 임진강은 폐허가 돼 관광연천의 꿈도 사라져


위에서 살폈듯이 한탄강댐이 건설되면 관광연천을 상징하는 재인폭포는 수몰돼 사라진다.
또 내산리 유원지는 국방부에 징발되어 포탄 떨어지는 사격장이 되어 사라지고, 다락터사격장의 수몰로 한탄강과 임진강은 화약과 중금속에 오염돼 생태계 파괴는 물론 죽임의 강으로 변모해가며 폐허가 돼 관광연천의 꿈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는 연천군 관광에 있어 한탄강, 임진강, 재인폭포, 내산리유원지가 없다면 연천군의 관광지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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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리, 동막골의 사격장(피탄지)화는 군사시설보호법 강화의 구실을 준다


한탄강댐이 건설되어 국방부의 뜻대로 내산리와 동막골이 포탄 떨어지는 사격장이 되면, 그 위험도는 배가되어 그 일대에는 규제를 할 수밖에 없으므로 그 동안 연천군이 군사시설보호법 완화를 주장했지만 오히려 연천읍, 신서면 일대에는 군사시설보호법을 더욱 강화할 수밖에 없으므로 연천발전을 더욱 어렵게 할 뿐인 것이다. 우리는 군사시설보호법을 완화하지는 못할망정 강화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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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상.하류 일대에는 농사와 가축은 물론 사람조차 살기 힘들다


댐이 생기면 안개가 형성되는데 안개는 농사와 가축은 물론 사람조차 살기가 힘들다고 한다. 그러므로 팔당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댐 근무를 1년이상 시키지 않는다는 말도 나온다.
또 어느 농민은 지금은 댐이 없어 안개가 그다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안개가 많아 파 농사 등을 망쳤다고 하소연 한다. 이 농부의 하소연을 보아도 안개가 농작물에 끼치는 피해는 크다고 한다. 다음은 안개에 대한 강원일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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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 산성안개 심각

평균 PH 4.9 … 수도권 대기오염 영향

【춘천】 댐으로 둘러싸인 춘천지역에 내리는 안개의 평균 PH가 4.9로, 서울의 4.7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산성화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원대 환경과학과 김만구교수는 25일‘댐으로 인한 춘천지역 환경변화’논문에서 이 같이 밝히고 “산성 안개의 영향으로 춘천지역에서는 나뭇잎 끝 부분이 산성안개에 반복적으로 노출돼 고사하고 있는 사실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또 강이나 댐주변의 철골구조물을 산성안개에 노출시켰을 경우와 일반 증류수에 노출시켰을 경우를 비교실험한 결과, 춘천지역과 조건과 유사한 PH 4 수준의 산성안개에 노출된 구조물의 피로강도가 약 8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교수는 “춘천의 산성안개는 서울과 수도권이 위치한 서쪽방향 공기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며“이런 결과는 수도권으로부터 자동차 등의 배출원에서 기인한 질소산화물이 산성화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강조했다.
 춘천지역은 다른 댐 주변지역과 마찬가지로 평균 5일에 하루 정도 안개가 발생하며 소양댐 밑에 위치한 의암호의 영향으로 겨울철 안개발생일수가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다는 것.
 김만구교수는 “춘천지역은 지난 74년 소양댐 건설이후 안개일수가 전년도의 31일에서 77일로 2배 이상 증가했다”며“춘천지역 안개가 수도권 공기 이동으로 생물과 구조물에 악영향을 끼치는 산성성분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 밝혀진 만큼 보다 구체적인 연구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호
leeho@kado.net


한탄강댐 붕괴되면...
전곡읍, 상상 못할 재앙 덮친다



<한탄강 지역은 현무암층 지질구조로 댐건설 부적합>

한탄강지역은 용암지대의 현무암층 지질구조로 인해 댐건설지로서는 적합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무암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바대로 구멍이 숭숭 뚤린 암석인데 한탄강 지역은 이러한 현무암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댐을 건설 할 수 없는 지역이라는 것이다.
다음은 한탄강사랑 홈페이지 댐관련자료실에 실린 오마이 뉴스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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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마이뉴스

한탄강댐 건설예정지 부적합

곳곳에 지하동굴 산재... 일제때 저수지 시공 포기


현재 건설교통부와 수자원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한탄강댐 건설에 관하여 지역주민, 군의회, 시민단체, 지자체가 반대입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미 일제시대 때 이곳에 댐건설을 시도하려다 곳곳에 뚫려있는 지하동굴로 인해 포기했던 사실이 밝혀져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사실은 지금으로부터 50년전 일제하인 1942년 당시 연천수리조합 댐 건설에 일본인과 함께 현장소장으로 참여했던 유원남(86.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씨가 댐건설 불가론을 제기하고 건설교통부장관 앞으로 한탄강댐 건설 중지 요청을 건의함으로써 밝혀졌다.

유원남씨는 자신이 토목관련 현장 소장으로 재직하던 1942년 당시 연천수리조합이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연천읍 부곡리(재인폭포 상류지점)에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 터 파기를 하던중 현무암층에 발파작업을 하며 중심강관을 박기위해 양수기로 물을 퍼내던 중 물소리와 함께 고여있던 전구간의 물이 삽시간에 빠져나갔다 한다.

일본인 책임자는 물이 빠지는 경로를 알기 위해 곳곳에 인원을 배치한 후, 경유 2드럼에 붉은 물감을 섞어 시추공에 부었더니 약 1시간정도 지난 후 재인폭포 하류와 산너머 관인면 중리지역과 심지어 임진강과 합류하는 전곡읍 도감포 지점까지 곳곳에서 물감 섞인 경유가 흘러나왔다는 것.

당시 책임자는 현무암층 지하에 무수히 연결된 지하동굴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한 후 동굴내부의 지하수가 흘러가는 방향과 시간 위치 등을 정확히 조사한 후 도면을 작성해 경기도와 총독부관계기관에 제출하고 공사를 중지시켰다 한다.
일본에서 지질학자와 기술자들이 조사를 하고나서 "약 20만년전 철원근방에서 화산이 2∼3차례 폭발, 용암이 흘러내리며 현무암층을 형성해 동굴과 공간층이 많다는 것"으로 결론내렸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사를 계속하려면 모암인 화강암층에서 1m이상 더 뚫은 후 몰타르주입법으로 공사를 해야 안전하다고 해 공사를 하던 중 해방이 되면서 중지되었다고 증언하였다.
유원남씨는 연천군 전곡(사랑동)출신으로 일제시대 토목기사로 각종공사에 참여했으며 연천의 해동, 화진 양수장 시설을 설계하고 시공했다고 한다.
1942년 당시 연천지역의 거주하였던 김종명(81.전곡읍 전곡6리) 씨도 "일제때 연천수리조합에서 고문리쪽에 저수지 공사를 하려 한 적이 있다"고 하여 유원남씨의 주장을 뒷받침하였다.

또한 시민단체인 지역사랑실천연대에서 작년 10월 26일 발표한 '수자원공사는 한탄강 댐 건설을 전면백지화하라'는 성명서 내용중 제6항 "지질학적으로 부적절하다. 현무암반으로 형성된 한탄강유역은 지질구조가 매우 약하며 취약한 지반이며, 높은 수압에 견디어야 하는 조건에서 한탄강 댐의 건설은 부적합하다. 현대건설의 연천댐 붕괴시 좌안이 깎여버린 절벽에서도 이를 증명한다"고 명시하였고 현재 건교부와 수자원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댐건설 예정지는 전문가나 지역주민들도 현실적으로 적합치 않다는 평가와 함께 수자원공사도 댐 건설시 붕괴우려가 있다는 자체보고도 있었다는 지적도 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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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은 전곡읍을 휘감는 U자 협곡천이며, 댐 만수위 때 물의 높이는 주택들이 있는 지면보다도 약 50m정도 높은 엄청난 량의 강물이 저장된다는데 그 위험이 있다.


<그림 1>에서 보여지듯이 한탄강이 전곡읍을 U턴하며 돌아서 흐르는 협곡천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탄강댐이 단순히 협곡천 계곡만을 막는 것이 아니라 <그림 2>처럼 주택들이 있는 지면 위의 산과 산 사이를 막는 대형댐으로 댐 만수위가 될 때의 저장된 물높이는 협곡천을 메우고도 남아 주택들이 있는 지면에서도 약 50m정도 더 높게 저장되고 그 범위는 약 15km정도로 엄청난 량의 물이 저장되는 것이다.
그런데 장마로 인해 저장된 강물이 댐의 붕괴로 일시에 흐르게 된다면 그 물은 협곡천을 메우고도 남아, 남은 이 강물은 주택들이 있는 고문리, 신답리, 은대리를 거쳐 전곡시내를 덮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살폈듯이 한탄강물은 전곡읍을 U턴하며 흐르기 때문에 댐이 붕괴되면 범람하는 엄천난 량의 강물이 전곡읍을 덮치는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여 순식간에 전곡읍 시가지를 물바다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러할진대, 만약 만수위 때 연천댐처럼 한탄강댐이 붕괴된다면 강물은 주택가를 덮쳐 전곡읍과 연천군이 기대를 걸고 있는 선사유적지 등 모든 것이 쑥대밭이 되고 아수라장이 되는 상상만해도 끔직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각종 자료에서는 한탄강 지역은 현무암 지역으로 붕괴의 위험으로 댐건설지로는 부적합하다는 것이다.

연천저널   yjr2580@kor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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