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 댐 백지화는 철원군민의 미래입니다! 한탄강 댐 백지화는 철원군민의 생존권 투쟁이며, 미래입니다!
1. 한탄강댐 계획은 철원의 미래를 어둡게 합니다.
○ 1년 중 15일만 사용하는 홍수조절용댐의 필요성을 국민들은 동의하지 못함
○ 댐 건설시 상류인 철원은『광역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개발이 제한됨
⇒ 홍수위선(고석정) 부터, 한탄강의 상류 20km 양안 1000m (개발행위제한)
⇒ 지류인 대교천, 문혜천, 남대천은 상류 10km 양안 500m (개발행위제한)
※ 철원 ▶ 군사시설보호구역 99.8%, 청정지역(고시94-40) 100%, 자연환경보존지역 19%
2. 댐은 철원경제를 파괴하며, 홍수피해를 속출시키는 괴물입니다.
○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약화되며, 청청 철원 이미지 훼손으로 지역경제가 위축
- 빈번한 안개 발생으로 아이들과 노인들은 호흡기 질환과 관절염이 발생하며,
농축산물은 병충해가 많이 발생되어 과다한 농약 사용으로 청청 철원이미지 훼손
쌀농사와 시설채소는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철원의 농촌경제가 위축됨
○ 댐이 건설되면 한탄강 래프팅 사업이 어려움
1년에 15만명 이상이 오는 철원의 대표적인 관광사업인 래프팅 사업이 어려움
○ 댐으로 인하여 물 흐름이 막히기에 홍수피해가 속출하며, 인구가 감소됨
- 댐이 건설될 경우 남대천 제방 아래 있는 서면 와수리 지역은 큰 피해 발생
96년 수해를 입었던 김화읍 청양리와 갈말읍 지경리, 토성리 지역은 수장됨.
갈말읍의 낮은 지역은 침수되며, 서면 자등리 지역은 96년처럼 고립이 예측됨
- 정부의 말대로 댐에서 홍수기에 15일간 담수하면 철원은 15일 동안 인공호수가
되므로 생활터전 붕괴, 인구감소로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이 되는 비극이 예상됨
3. 한탄강댐 계획은 수자원공사와 대림산업의 존립을 위한 것입니다
○ 수자원공사는 댐 이외의 대안은 없음. 대림산업과의 한탄강댐 건설 계약 해지하라!
4. 한탄강과 철원은 통일시대의 찬란한 미래입니다.
○ 철원은 분단의 시대인 지금은 변방이지만, 통일시대에는 한반도의 '심장'임
한탄강은 우리 후손들의 아름다운 미래입니다
■ 우리는 반생명적인 한탄강 댐이 백지화되는 그 날까지 목숨 걸고 싸워 이길 것입니다!
■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건설 계획을 즉각 백지화 할 것을 촉구하며, 감사원에 특위 구성 및
검증 적정성 여부를 국민감사청구 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전 국민 모두 동참합시다!
한탄강댐건설반대 철원군투쟁위원회
[ 033)450-5899, 5083. 한탄강사랑 : www.hantanlov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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