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측입장 대변자를 검증위원에 포함 검증평가위원 선정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이해당사자는 배제했다고 했다.(2006.8.22 검증평가보고 1쪽 또는 최종보고서4쪽)
그러나 홍수효과및 북한변수분야를 담당한 김승위원은
한탄강댐을 건설하기 위한 정부측 당사자로서 활동한 적이 있다.
또한
그동안 많은 프로젝트를 건교부.한국수자원공사의 용역을 받아 일해왔었으며,
건설기술연구원은 건교부의 기술적 이론을 대변하는 연구원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이를 조사하여 검증단의 부정을 따져야 한다.
2001년 12월 11일 (15:00~18:00) 경기도 포천군민회관에서 주민토론회가 있었다.
이때 김승연구위원(건설기술연구원)은 정부측(건교부.수자원공사)당사자로서
주민들의 질의에 정부측 입장을 대변하는 당사자였다.
그리고 수해원인및 대책에서 건설기술연구원은 수리실험을 하청받아 일했다.
그러한 자를 객관적이고 공정한자라고 할수있겠는가?
이러한자는 엄연히 이해당사자이다.
더구나 건교부에서 파견나온 3사람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면 승산이 없다.
이러한 사항을 면밀히 조사하여 검증단자체의 부정을 입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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