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댐은 307mm담수에 비해 한탄댐은 99mm 소양강댐의 홍수시 담수강우량 307mm(댐용량 해발185.5~198m,8.3억톤, 유역면적2703)도
모자라 내린천댐을 만들려다 실패했다.
결국 기존댐을 보강차원에서 소양댐도 보조여수로를 시설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런데 홍수전용댐으로서 새로이 건설하는 한탄강댐의
담수강수량이 99mm(1.27억톤, 유역면적 1279)이라면 말이 안되는 댐이다.
더구나 96년 800mm폭우가 쏟아졌는데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정신이상자가 아닌이상 이렇게는 할수 없다.
8월22일 최종보고서를 규모와 높이를 결정해 놓고도 시설규모를 발표하지 않고
새로이 계산해서 결정하겠다는얘기는
검증단의 결론과 관계없이 원래의 다목적댐으로 규모를 키울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총리실에서 운영하던 형태로
반대측의 모든 사람들을 배제하고
찬성패들만 참여시켜
금년 안으로 결론을 내서 내년에 착공토록 강행할 것이다.
정신차려야 한다.
지금의 운동방식으로는 완전히 무시당한다.
??: 무슨말이지? -[09/13-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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