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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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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머니투데이 발췌
2004/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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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한탄강에 대한 인식
▲ 문 : 물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강원도는 지난 60년대 이후 많은 댐이 건설되면서 수몰과 각종 규제 등으로 해서 지역낙후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서 수리권(?) 확보방안과 제도화에 대한 연구용역에 착수했었다. 그러나 물문제는 비단 어느 한 지역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에서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연구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에 대한 견해는 없으신지?
▲ 대통령 : 제가 지금 좀 혼돈이 되는데 임진강댐은 경기도 문제죠?
▲ 답 : 한탄강..경기도와 강원도가 맞물려 있다.
▲ 대통령 : 그 댐에 대해서 강원도가 반대하고 있죠?
▲ 답 : 철원에서 반대하고 있다.
▲ 대통령 : 그 문제에 관해서는 정부에서 이미 확정된 계획으로 밀고 가는 것 아닌가 그렇게 우려하고 또 저도 그렇게 그런 것인가 하는 걱정이 돼서 지난 번 강원도 와서 강원도에서 그 건의를 듣고 제가 강원도를 방문했을 때 오찬 시간에 한탄강댐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 부분에서 다시 살펴보고 그때 약속드린 대로 주민들과 대화를 다시 해서 모든 문제를 문제가 없도록 대화를 통해서 풀어가기로 그렇게 절차를 발현해 놨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 그렇게 진행될 것이다.
오늘 질문요지는 그것보다는 남북한에 걸쳐있는 수계의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인 것 같다. 남한강 지역에는 임진강의 문제인데 북한지역에 임진강이 있는데 거기에 홍수가 나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해서 남북간에 공동조사작업에 들어가 있다. 그렇게 해서 남북간 공동조사가 되고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통해서 이 문제를 조정하고 풀어나갈 것이다.
그 다음에 북한강 쪽에서는 소위 말하는 금강산댐 이것이 수공목적이다 해서 한때는 두려워했는데 지금은 수공목적은 아니라 할지라도, 아닌 것 같지만, 그 댐을 막아서 물부족이 예상된다, 2011년 가면 상당히 많은 물부족이 예상된다, 그리고 수력발전에도 많은 지장이 있을 것이다 해서 물자원의 이용을 조절하기 위해서 수공방지용으로 했던 평화의 댐을 수량조절을 위한 댐으로 그렇게 용도를 다시 새롭게 매기고 지금 댐높이를 증축을 해서 그렇게 활용을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 45m까지 증축이 될 것이다.
국민: 대통령님 남북문제만 나오면 얼굴표정이 찌그러 지시는데요.
남북문제는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국가발전을 위하고 대승적 극제적인
차원에서 무엇보다도 직접적으로 신경을 쓰셔야 할줄로 압니다.
나라의 장래는 천도에 있지 않으며 통일에 있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접경지역도 똑같은 대한민국임을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02/06-10:45]-
한탄강사랑: 한탄강댐은 임진강 본류에 막고있는 황강댐으로 인하여... 대안댐으로 목적이있다. 홍수조절이다라는 거짓말로 호도하려니 여러번에 걸처서 수치를 조작할수밖엔 다른 도리가 없지 않은가? 예전 군사독제정권하에서는 냉전적 사고로 북한이 황강댐으로 수공을 한다고 하류에 대안댐을(평화의댐이 단적인 예) 막으려고 호도하였겟지만 지금은 황강댐으로 인하여 하류의 용수공급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될것이다. 그로인하여 한탄강댐을 막지않을수없다. 그러므로 한탄강댐은 남과북이 공히 통일 문제로 접근하여 황강댐에 투자하여 일정지분의 용수를 확보하여 경기북부지역의 용수문제를 해결해야 할것이다. 한탄강댐에 투자하는 작은 예산을 황강댐쪽에 투자하는것이 아주현실적이고 남북국민들의 모두의 이익일것이다.그러므로 통일만이 해결의 실마리를 풀수있는 단초인것이다. 또한 지역의 작은 이기주의를 부추겨 서로의 반목을 불러오기 보다는 먼 미래의 민족적 양심을 가지고 민족의 장래와 민족의 이익을 창출할수있는 반향으로 이 일을 풀어나가는 지혜를 가져야 할것이다.대통령께서도 이와같이( 남북간에 공동조사작업에 들어가 있다. 그렇게 해서 남북간 공동조사가 되고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통해서 이 문제를 조정하고 풀어나갈 것이다.)말씀하셨지만 당연한 말씀일것이다. 철원,연천,포천의 한탄강댐 반대운동을 하시는 모든 분들은 유염해야할것같다. 한탄강댐 반대운동은 당연한 귀결이 통일운동으로 풀어나가야 할것이다. -[02/06-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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