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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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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철우
2006/12/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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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가장 불행한 대통령 노무현은 가장 불행한 대통령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대통령이 되었던 노무현
이제 역사상 가장 낮은 지지를 아니 가장큰 미움을 받고있다.
그럼에도 아직도 자신이 개혁적이기때문에 인기가 없다고
올바르기에 십자가를 지고있다고 믿고있는 노무현
모든 정책은 조선일보가 원하는바대로 해왔으면서도
입으로만 조선일보와 싸우는 대통령
개혁이란 말을 가장 우습고 하찮은 말로 만든 대통령
서민들은 추운겨울 내년봄 전세값이 걱정되어 보일러도 끄고 사는데
고향땅에 퇴임후를 위한 대궐을 짓는 대통령
그런 대통령 노무현이
한탄강댐을 고시 한다고 합니다.
한탄강댐을 추진하면 노정권은 망한다고 분명히 말한바 있다.
이미 노정권은 이미 민심을 이반했다.
그것은 한탄강댐 같이 거짓된 사업을 정말 추하게 추진했기때문이다.
아마 계속 강행 한다면 노정권은 그 임기를 다 마치기 어려울 것이다.
한탄강댐은 노정권에 엄청난 재앙이 될것이다.
한탄강댐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것은 양심의 울부짖음이다.
노무현에게 더이상 희망이 없다.
대한민국은 노무현정권이 한없이 추락시켰다.
머지 않은 날 한탄강댐은 만민에게 그 추악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거짓의 승리는 잠시뿐
진실은 반드시 그대들을 부끄럽게 할 것이다.
한탄강댐은 진행되면 될수록 더 많은 거짓을 만들것이며
노무현 정권의 씻을수 없는 낙인이 될것이다.
한탄강댐을 반대하는것은 환경이니 경제성이니 지역의 낙후니 하는 작은 일때문만이 아니라
나라의 근본을 바로세우는 일이기에 싸워왔다.
지금 예정지에 가보라 그것이 나라꼴인가?
차라리 개혁이나 외치지 말던가
차라리 상식의 전도사라는 말을 말던가
그러니 지지자도 잃고 반대자에게 조롱을 사지 않았던가
무능 부패의 상징 한탄강댐
이리하여 노무현은 가장 불행한 대통령이 되었다.
동키: 어이구..노무현대통령덕에 취업했다가 노무현대통령 바보로만들어 놓은 세력들이 누구인지 반성하시구려..다썩은고목나무 누구나 툭 건들면 쓰러질것 뻔한것을 본인이 힘이 좋아 쓰러트린것처럼 공명심에 차있는 동키호테여..제발정신차리시오. -[12/21-01:05]-
시민: 지나가다 적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너무 일찍 온 선물이라지요.. 모든 정책은 조선일보가 원하는바대로 해왔던가요? 그랬다면 그들이 왜 그렇게 그를 미워했을까요? 논리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 분은 서민들에 실제적으로 관심가지고 함께 했던 유일한 대통령이었다구요.. 실제적으로 저희집도 몇해전 그분께서 만들어놓으신 중증환자의료보험 1/10혜택으로 가난해도 중병치료받을 수 있었지요! 한탄강으로 인해 당사자분들의 아픔이 많으신 줄 알지만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매도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지역에 계신분에겐 그 문제가 아주크게 때론 전체인것처럼 다가오기 쉽겠지만 말입니다.. -[06/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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