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무시하는 정부측에 빅딜을 원하는 한심함 사기나 치는 정부측과
빅딜을 하겠다고 하는 철원군 주민들이 더 큰 사기꾼들이고, 더 한심한 사람들이다.
조금이라도 이득이 있다면 구테타에 동참할의사가 있다는 내용과 동일하다.
부정하고, 타락한 정부관리와 야합하겠다는 의지의 표시다.
정부를 나무랄 이유도 이젠 없어졌다.
설사 철원군 주민들이 100% 댐을 하기로 찬성하더라도
반드시 검증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러한 검증은 시민단체든, 의식있는 지식인들이 반드시 할 것이다.
그러자면 시간이 앞으로도 10년이상 더 소요된다.
새만금과 천성산 터널을 못 보았는가?
지금까지 비리와 부패의 표상이 한탄강댐이다.
그런데 이를 인정하고 빅딜이나 하자는 건가?
뜻있는 사람들이 조직을 이루는 운동이나 벌여야 겠다.
chltjrqja: 천성산 새만금이 어떻게 되었는데요? 참 누가 한심한지....... -[02/0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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