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님 보세요(대외협력부) 사무국장님 보세요(대외협력부)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홍보하시고 투쟁방향 논의하느냐고 바쁘신 황동립기자님, 남철희문화부장님의 노
고
에 감사드립니다.
대외협력부 활동사항(2003. 10. 6(월)
: 이용삼의원실의 김세원비서관, 한탄강댐담당 : 이주헌비서
와 얘기, SBS에 한탄강관련자료 수위실에 전달, 환경운동연합 염형철국장님과 대화
1. KBS보도국 이영진기자(철원중 26회, 고 18회, 서울사대 물리교육과졸업 37세)
ㅡ 서울시 공덕동에 위치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입구에서 만나(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취재
중)
가까운 식당에 가서 낚지볶음먹으며 한탄강댐을 중앙방송에서 효과적으로 다루게 할 방법을 상의
하
였습니다.
먼저 저희 "한탄강사랑투쟁단"의 서울에 와서 투쟁할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자가 확정이 되어야 하
며, 집회신고가 되면 KBS 사회2부에서 검토하면서 "기사"나 이슈가 될만한 것을 추려 취재한다고
합
니다.
(아무래도 전국민이 궁금해하고 이슈가 될만한 것을 다루게 되는것은 중앙방송의 생리임)
서울로 올라와서 효율적으로 투쟁하는되 정부종합청사(경기도 과천)앞에는 시위하는 사람들이 많
이
계신되 담당공무원들에 대한 압박은 되는되 "전국적인 쟁점"은 쉽게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위방법이 천편일률적이니 "퍼포먼스"같은 저희 철원만의 특화된 방법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ㅡ KBS환경담당기자쪽에 예전에 "동강다큐멘타리"를 제작한 사람이 있다고 한탄강 환경과 생태
쪽
에 대한 자료를 이메일로(YJLEE@KBS.co.kr)로 보내달라고 합니다.
자문 : 한탄강네트워크의 "이우형선생님"(현재 연천박물관근무 : 자택 : 포천시 관인면 중리, 018
24
7 1885)
2. 김세원비서관, 한탄강댐담당 이주헌비서(사무실 : 02 784 1527)와 얘기
중요 : 감사원방문을 부탁하였습니다.(장진혁군의장님, 최형지도의원님과 함께)
ㅡ 한탄강댐의 부당성과 대안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한중신문 및 한탄강댐 전단지, "환경영향
평
가 관련 전문가 토론회" 테이프 8개 전달함
( 홍수조절분야 : 우리측 토론자 최석범소장님, 최형지도의원님
환경분야 : 이우형 향토사학자(연천박물관근무, 안정성분야, 경제성분야 : 이 토론회 비디오테이
프
는
김용철 철원인터넷방송사장님이 촬영한것을 "문광진 현대비디오사장님께 소리를 듣기 좋게 올려
달
라고
하였으며 원본은 철원군의회 유광종님이 보관중임)
ㅡ 우리에게 부탁한 내용
가. 포천 연천군과의 유대 및 공동투쟁전선 구축(특히 수몰예정지역인 연천군의 시민단체의 대
표
자인 이석우회장님과 포천의 이철우 한탄강네트워크 사무처장님과 계속적인 연대를 강화하면서
투
쟁하며 그 내용을 경인일보 포천 연천의 지방신문과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에 즉각적으로 실음)
예) 철원민중연대(의장 : 전흥준)와 상의하여 포천 연천의 전교조 농민회 축협과 연결하여 공동투
쟁
방안 논의 : 실무자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모여 전주의 활동을 반성 평가하면서 앞으로
의
투쟁방향과 사업들을 논의함.
나. 국방부에게 군작전에 지장이 있으니 조건부동의 취소하라고 강력히 요구할테니 대책위 관
계
자가 최형지도의원등 전문가을 모시고 감사원의 담당부서에 면담을 사전에 요청하여 방문하여 눈
높
이에 맞춘 설명과 주고 받는 대화가 꼭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수몰안되는 철원만이 반대한다는 것은 얘기가 있고 자칫하면 지역이기주의로 볼
수
있으니 장진혁군의장님과 포천 연천군수님과 군의장님들을 만나 협조를 구하여 반대의사를 공식
화
시킨뒤 함께
투쟁해주세요.(군의장님들의 협조구함)
@@ "방 법 론 @@
3개군이 공동투쟁하면서 동양최대의 다락터 종합사격장의(7백만평) 이전이 불가능하여 국가안보
에 문제가 있는점과 "경제성이 없는 한탄강댐이라는 점을 부각하여" "1조2천억이라는 천문학적인
국
고낭비와 수치조작을 하는 수자원공사의 신뢰성부족을 환경단체 및 경실련을 전면에 내세워 싸워
야
전국적인 이슈가 가능하면 철회시키는되 수월함.(대외협력부 의견)
3. 환경운동연합 염형철국장(담당 : 댐, 수자원)
주소 : 환경운동연합은 경복궁역에 위치하며 1번출구에서 나와 위로 쭉 올라가다가 "뉴월드마
트"가
보이면 거기서 위로 올라가다보면 "동양익스프레스"대리점이 나오는되 그 건너편 3층건물입니다.
ㅡ 장기전에 대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투쟁하며 단칼에 저쪽에서 손들고 나올 방법은 없으니 꾸
준
한 투쟁으로 정부에 압력을 행사하여 백지화시키세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참여와 힘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전면에 나서고 싶어도 공식적인 요청이 없었고 요즘 벌려논 일과 인력이 부족하다보니 한
탄
강문제에 많은 도움을 못주어 미안하다며, 참 힘든일인되 한탄강댐 예산이 국회에서 삭감되도록
노
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는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한것이 가장 잘 되어있으며 이철우사무처장님한테 정리
된 자
료가 많으니 도움 요청을 하시고 "전에 월간 [말]지 기자(, 오마이뉴스기자하면서 5회에 걸쳐서
기사
화시켜주었음)를 한 정지환기자가 지금은 "시민의 소리(시민의 신문같기도 함)기자로 있으니 자
문
구해보세요.
참으로 탁월한 기자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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