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한탄강살리기시민연대 발족
한탄강 살리기 시민연대
발족 및 기자회견 보도자료
한탄강댐 수몰예정지에서 새로 발견된 문화재(고인돌, 돌칼 등의
선사유적, 천연기념물) 소개 및 한탄강 일대의 보존을 전재로 한
문화유적 조사촉구 기자회견
- 참여연대, 문화연대, 환경정의, 환경연합 등으로 구성된 “한탄강 살리기시민연대” 발족 -
■ 일시 : 2007. 2. 26.(월). 10시~11시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참석
1) 참여연대(임종대 공동대표, 홍성태 정책위원장)
2) 문화연대(강내희 상임대표, 황평우 문화유산위원장)
3) 환경재단(최열 대표)
4) 환경연합(윤준하 환경연합 공동대표)
5) 환경정의(오성규 환경정의 사무처장)
6) 이철우 전 국회의원
7) 한탄강댐반대철원연천포천공동투쟁위원회 구선호 위원장 등 관계자 50여명
○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화산지형에 형성된 한탄강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야할 대칭 및 비대칭의 현무암 협곡 주상절리로 이어져 있으며 선사시대의 유적과 시대별문화재가 곳곳에 남아있어 한탄강댐 착공 이전에 철저한 문화재 조사가 필요합니다. “한탄강 살리기 시민연대”는 발족 및 기자회견을 통해 한탄강의 현무암 협곡과 주상절리 등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새롭게 발견된 선사시대 유물 발표 및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도 촉구할 것입니다. 기자여러분들의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2007년 2월 25일
한탄강 살리기 시민연대
※문의: 환경연합 김낙중 팀장 (016-25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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