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원군청 조직의 민주적 개편 및 국제화를 희망하며 안녕하세요. 예나 지금이나 관의 조직과 활동은 우리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새로운 민선 군정이 출범하는 지금이 철원군청 조직의 민주적 개편을 통한 주민의 행복한 삶을 고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인간의 존엄과 문예부흥 및 국제교류의 차원에서 철원군 행정조직의 개편안을 말씀올립니다. 먼저 군정을 자문하며 민관군의 가교 역할 및 강원도와의 소통창구 기능을 하는 정책자문관 제도를 운영하길 희망합니다. 관련 조례를 신설하는 한편 학술, 문화관광, 사회복지, 녹색경제, 농생명산업, 평생교육, 인권 분야에 정책자문관을 두기를 소망합니다. 또 학술진흥과(학범 박승빈, 우성 박용만 등을 중심으로 하는 철원학 진흥 및 국제화)와 평화인권과(평화인권도시 철원)를 신설하고 문화체육과와 관광정책실을 문화관광실 및 체육청소년과로 전문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력 부족 및 공간 부족에 시달리는 주민생활지원실을 주민복지과와 복지행정과로 하고 청청환경과를 환경정책과와 자연생태과로 확대 개편하길 바랍니다. 한편 문화관광실에는 박물관·미술관 등의 시설을 계획, 추진, 건립하는 ‘문화시설팀’을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읍면사무소의 마을공동체팀은 발전적으로 폐지하고 ‘문화관광팀’을 신설하는 것이 향토문화의 계승과 발전 및 지역에 맞는 관광진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청소년과 주민의 건강과 의료의 질 향상 및 응급후송의 체계화를 위해 보건소에 공공의료과를 신설하고 철원농업의 백년미래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정책과를 독립하길 소망합니다. 기타 기획감사실에 우리 철원학의 웅비와 문화교류 및 농업기술의 국제협력을 위해 국제교류팀을 신설하길 제안드려요. 감사합니다. 2026. 6. 18. 崔鐘喆 전 철원학연구소 연구위원 드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