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원군 귀농귀촌연구회, 제5기 집행부 출범 철원군귀농귀촌연구회(회장 지형운)가 지난 2월 생활체육·취미활동 관련 강연회를 개최한 데 이어 3월 10일 제5기 집행부가 출범했다. 철원에 새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귀농귀촌연구회는 매년 6~7차례 정기·수시 모임을 통해 성공 정착 회원 체험담 발표와 관심 분야 전문가 특강을 하고 있다. 또 회원 농가 일손 돕기와 강릉 여행 등을 통해 신입 회원들의 철원 정착을 돕고 있다.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에 정착한 지형운 회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침체됐으나 이제 분야별 분과위원장과 지역별 책임자를 둘 정도로 조직이 회복됐다”며 “앞으로 작목별 구체적인 수익 모델을 만들어 외지인이 철원군 이주에 관심을 갖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발족한 철원귀농귀촌연구회는 정신적, 경제적 협업의 대표적 사례로 은퇴자 등 도시인들이 제2의 인생 출발점으로 철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촉매자·중계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인구증가 및 지역사회의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의 철원 정착을 위해서는 국립 철원암센터 유치 등 의료 인프라 확충 및 기초문화시설(박물관·미술관) 건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제5기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회장: 지형운 · 부회장(지역장): 윤찬영(김화), 지창근(동송), 박봉태, 양봉근(갈말) · 총무단: 오순심, 이서희, 홍원기 · 운영이사: 서동균, 이종선 · 분과위원장: 박봉태(농업기술), 윤찬영(네트워크), 안재호(제대군인), 조인우(귀촌), 양봉근(청년), 최복임(여성) · 감사: 김영수 · 고문: 고종협, 나석환, 박준복, 윤영식, 조순호, 채순병 2024. 3. 21. |
|
|




철원군귀농귀촌연구회.hw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