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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형: 다락터 건너는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이다. 그림으로 보이는 곳은 큰두묵골입구에 해당하며, 지난 50년 동안 사람 의 접근이 허락되지 않아 원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수자원공사의 환경영향평가서 어디에도 이곳에 대한 언급은 없다. 아마도 이곳에 인간의 간섭 없이 살고 있는 멧돼지, 노루, 고라니, 삵, 목도리담비, 수달 등의 희귀종과 또 다른 그 무엇(?)이 살고 있어 무서워서 일까? 아니면 수자원공사가 혹시 지뢰지대(?)라고 거짓말을 해서일까? 역사는 티끌만한 사소함을 감추려해도 감춰지지 않는 것인 역사인 데...... -[11/05-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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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다락터 건너는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