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주민 청와대 방문당시 무성의한 답변 원성"
"철원주민 청와대 방문 당시 무성의한 답변 원성"
◇…철원 한탄강댐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댐 건설을 놓고 지역인사들과 마찰을 빚었던 청와대 고위간부의 인책설이 제기돼 관심.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청와대를 방문했을 당시 청와대 관계자가 무성의하게 답변,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샀다"며 "이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 청와대 내부적으로 입장이 조정된 것으로 안다"고 언급.
이와 관련, 문경현 철원군수와 청와대 고위관계자간 면담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면담 전에 가시적인 인사조치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분위기. <서울>
기사입력일 : 2005-01-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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