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시스】
댐 건설로 수장될 위기에 처한 비경과 천연기념물 보전 대책 촉구를 위한 '한탄강 현장답사 및 워크샵' 이 7일부터 8일까지 철원.포천.연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7일 저녁7시30분 철원군여성회관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이주섭기자 Leejs@newsis.com <관련기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