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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포럼 화이팅!! 힘내세요.
그렇게 하기전까지는 백지화가 된것이 아니라
여전히 댐건설 불씨를 남겨두고
2005년 예산 편성때 다시 댐건설예산배정을 시도할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2004년도에도 댐건설 연명을 해갈것입니다.
2004년도에는 확실한 확인사살(백지화약속 받아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천포럼에서 정확히 수공의 댐건설 계략의 맥을 짚어내고 있습니다. 수공은 계속 비밀리에 댐건설을 강행해갈것입니다. 겉으로는 거의 포기한척 하면서도 속으로는 계속 진행해 갑니다.
제가 살고 있는 백운산 백학동계곡에서도 4년간 그렇게 싸웠습니다. 그래서 수공의 댐건설 행태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교묘한 계략으로 주민들을 상대합니다.
댐찬성 주민들을 이용하고나서 댐건설이 확정되면 과감히 댐찬성 주민들이 보상을 제대로 받든지 그렇지 못하든지간에 더이상 신경을 써주지 않습니다. 댐건설을 강행하기 위한 도구로 밖에 이용하지 않지요..... 지금의 댐찬성 주민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전남 장흥 탐진댐건설과정을 지켜보면 알수 있습니다. 마동욱씨라는 분이 지금 자세히 탐진댐건설과정을 지켜보며 기록해가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의 댐건설과정이 이제 곧 밝혀지고 다 드러날 것입니다.
어떠한 수법으로 댐찬성주민들일 이용하고 버리는지.....
수공이 고문리에서 지질탐사시추작업을 하고 있는것은 2004년도에까지 한탄강댐건설을 연명시키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댐건설예정지에서 지질탐사시추작업을 철수하도록 실력행사에 들어가십시오.
아예 댐건설예정지에서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전곡에 있는 댐건설 사무실도 철수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산은 삭감시켰지만 그들의 의지에 확실한 타격을 가해야 합니다. 일단은 주변환경을 댐건설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댐건설예정지에서 활동자체를 못하도록 실력행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되면 법정대응까지 해야 합니다. 불법인진 합법인지 자세히 살펴 검토하고.....
정당하게 당당하게 투쟁해서 연천지역주민들의 댐반대의사를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미 철원주민들은 99%이상 댐반대에 확실한 의사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천 포천에서 주민들이 수공과 건교부에게 댐반대의사를 확실하게 실력행사를 통해 보여주어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제 고향지역에서도 댐지질시추공사할때 동네어른들이 낫과 곡괭이, 삽등을 들고 몰려가서 시추공사를 하지말라고 항의시위해서 철수시켰지요. 지역주민들의 기세등등한 살기속에서 더이상 댐지질시추공사를 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이지요 참고로 광양지역 주민들은 한마디로 깡다구가 억센 사람들입니다. 한다면 확실히 뭔가를 보여주지요...... 상대방이 죽든지 우리편이 죽든지 죽기살기로 목숨내놓고 투쟁합니다.
연천지역 주민들도 댐반대가 정당하다면 확실한 의사를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하여간 수공에서 더이상 댐건설진행하지 못하도록 댐건설예정지를 잘 지키십시오. 우선은 시추공사를 철수부터 시켜야 합니다. 실력행사를 확실하게 보여 주십시오.
연천포럼 회원님들 화이팅!! 님들의 건투를 빕니다. 한탄강댐 백지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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