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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최종철
작성일 2022/08/31 (수)
첨부#1 철원의_자연과_역사를_사진에_담다.hwp (22KB) (Down:0)
ㆍ조회: 10      

철원의 자연과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다!

철원의 자연과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다!  

철원문화원(원장 김현모)에서 철원의 자연, 역사, 사찰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철원지부(지부장 이경옥)는 제4회 향토작가 사진전을 지난 8월 29일 개막했으며 9월 4일까지 전시를 한다.  

이 사진전에는 곽철정, 권보영, 김종일, 김향숙, 배병인, 선상훈, 송진호, 윤춘심, 이경옥, 장성자, 정일태, 진익태, 진형서, 홍기삼, 홍기옥, 홍명이 등 16명의 작가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이 전시회는 한탄강, 두루미, 직탕폭포, 철원성당의 설경(雪景) 등을 작가들의 시각에 따라 아름답고 정감 있게 포착한 점이 특색이다.  

홍기옥 작가의 ‘가을평야’는 한 남자가 소이산에서 사진을 열심히 찍다가 관광객 가족들에게 다가가 철원의 황금벌판과 소이산을 해설해 주는 그 모습이 보기 좋아 뒤켠에서 추억의 사진으로 담은 것이다.  

홍기삼 작가의 새벽 눈꽃이 핀 천년 고찰의 모습을 담은 ‘도피안사(到彼岸寺)’는 우리를 멋진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한다.  

이경옥 한국사진작가협회 철원지부장(53)은 “코로나와 물가고로 어려운 이때 사진으로 위안이 되고 싶다”며 “철원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현재 철원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아카이브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의 대표사진작가로는 박장규, 배병인, 정운봉, 김중만 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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