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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33
작성일 2019/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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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9      

희귀질환 전문기관 ‘국립 혜민원’ 설립 서명운동 시작


희귀질환 전문기관 ‘국립 혜민원’ 설립 서명운동 시작

강원도 철원에서 시작된 국립 혜민원 설립 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루게릭연맹(회장 김태현)과 대한희귀난치질환학회(회장 김성철) 등은 9월 20일 오전 전북도청 일원에서 개막된 제14회 전라북도 과학축전에서 희귀난치질환 전문 ‘국립 혜민원’ 설립을 희망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성철 원광대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희귀질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철원에서 국립 혜민원 설립을 위한 첫발을 내디뎌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국회의 깊은 관심과 정부의 대승적 결단으로 국립 혜민원이 이 땅위에 세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9월 초 철원제일감리교회, 나눔순복음교회, 원불교 철원교당, 철원군노인회,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한국망막변성협회 등은 희귀질환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치유하는 최고의 기관이 필요하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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