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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33
작성일 2019/06/27 (목)
첨부#1 보도자료(지뢰_피해자에게_‘희망’을).hwp (12KB) (Down:4)
ㆍ조회: 53      

[보도자료] 지뢰 피해자에게 ‘희망’을

지뢰 피해자에게 ‘희망’을
지뢰피해 위로금 10배 차이·국회 배려 필요

사회적으로 소외된 지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철원군의원이 국회를 방문했다.

지난 6월 26일 박남진 군의원, 김용만 농민운동가, 최해선 연천지역운동가, 김종수 민간인 지뢰피해자 위원회 총무, 서정호 양구 주민 등 7명이 황영철 의원실을 방문했다.

이날 박남진 군의원은 황영철 의원실(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에 지뢰 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부탁하면서, 지뢰피해자 위로금 상향 조정 및 한시법을 영구법으로 전환하여 달라고 건의했다.

박남진 군의원(61)은 “지뢰사고 당시의 월평균임금과 위로금 지급 당시의 월평균임금이 현저한 차이가 있는 때에는 2015년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위로금을 조정·지급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했다.

철원군 대마리의 김케니(53)씨는 “같은 지뢰사고라도 1960년 이전 피해자는 2천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됐으며, 1990~2012년 피해자는 1억~2억원의 위로금이 지급되는 등 합리성과 형평성이 부족하다”며 “국회의 관심과 배려를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장희봉 씨는 지뢰 피해자 및 유족의 가난과 슬픔을 호소하는 편지를 1일자로 국회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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