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철원] 지속위 `한탄강댐' 조율 실패 지속위의 조율 실패는 애초에 예측된 일이었다.
한탄강댐 문제는 진실을 가리는 문제지
양보와 타협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갈등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1년을 그냥 허비했고, 우리는 많은 수업료를 낸 셈이다.
국무조정실(정부측)로 넘어갔다는 얘기는 파트너를 바꾸어 보겠다는 얘기다.
건교부는 많은 실수를 범하여 파트너로서 부적절하며,
지속위의 비전문가로서 갈등문제로 접근하려다 한계를 느끼어 포기한 상태이고,
결국 정부측 대표로서 국무조정실(건교부, 농림부, 환경부등 정부의 파견근무자들이 많음)이 담당하여 문제를 풀겠다는 속셈인 것 같다.
반대대책위는 이제부터 국무조정실과의 싸움에 대비해야한다.
국무조정실은 우리의 조언자나 도움을 주는자가 아니라 싸움의 대상자임을 명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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