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한탄강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649 ☎ 018-577-0391
공지사항    ∫   댐반대자료실   ∫   관련기사    ∫    한탄강영상   ∫   자유게시판
  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관련기사]
     
 
이름: 연천저널
홈페이지: http://yc.newsn.com/
2003/12/23(화)
한탄강댐 "방관 책임자" 문책론 떠올라  
한탄강댐 "방관 책임자" 문책론 떠올라
2003-12-21 14:29


O 연천 패망, 막아야 할 책임자 누구인가?
O 국방부, 한탄강댐 건설과 함께 다락터사격장을 내산리와 동막골로 이전 추진 중에 있고, 한탄강댐 건설 결정되면 사격장 이전 반대해도 그때는 이미 늦어
O 한탄강댐 붕괴의 물 재앙. 사격장 이전에 의한 불 재앙, 한탄강 오염에 의한 질병의 재앙 위험 누가 책임져야 는가?
O 한탄강댐 건설 방관하다 댐과 사격장 만들어지고 이로인해 주민들이 공포와 불안에 시달 리다 고향을 떠나가는 패망의 연천되면 한탄강댐 건설 방관한 책임자 문책해야
O 연천 이대로 망할 수 없다.며 연천대책위 및 연천포럼 전곡 수자원공사 사무실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투쟁 불붙이고, 포천대책위 상설농성장 개장 투쟁범위 확대
O 국회의석 2/3 돌파 국회의원 190명 한탄강댐 반대 건의, 한탄강댐 반대 물결 초당적 전국적 확산



▲연천.전곡 주민들의 1인 시위 장면 맨 끝은 연천포럼 최의순 기획실장
전문 : 한탄강댐이 붕괴되면 연천군이 물바다 되는 공포와 불안을 어떻게 하느냐?
다락터사격장이 내산리와 동막골로 이전하면 연천읍.신서면 불바다 되며 오폭에 대한 공포와 불안은 어떻게 하느냐?
다락터사격장의 중금속 오염 및 발암물질 오염에서 오는 질병의 위험은 어떻게 하느냐? 이제, 한탄강댐 건설되면 지역경제고 뭐고 연천군은 모든 게 끝장난다.는 위기감으로 번지며 이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느냐? 는 의견은 "한탄강댐 건설 절대반대"라는 군민적 공감대로 확산되며 이에 따른 한탄강댐 건설 방관 책임자 문책론으로 나오고 있다.
지금껏 연천군민들은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각종 규제에 묶여 연천발전이 후퇴를 해도, 먹고살기 힘들어 고향 연천을 떠나가도 감수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또 한탄강댐 까지 만들어 아예 연천군 목에 비수를 들이대며 공포와 불안에 떨다 죽어 가는 죽임의 연천을 만들려는 움직임에, 당연 연천발전에 앞장서야할 사람이 연천군이 망하든 말든 방관한다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며 이에 대한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는 "한탄강댐 방관 책임자 문책론"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연천군 이대로 망하는 것 볼 수 없다"며 "한탄강댐반대 연천대책위와 연천포럼은 전곡 소재 수자원공사사무실 앞에서 릴레이 1인시위 투쟁을 전개하기 시작했고, 포천대책위는 포천시 38휴게소에 상설농성장을 개장 투쟁범위를 확대되는 등 이제는 연천군에서도 조직적 투쟁이 시작되고, 국회에서는 벌써 의석의 2/3가 넘는 190명이 한탄강댐 반대를 관계 부처에 건의하는 등 이제 한탄강댐 반대는 각 정당, 정파를 초월하며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으므로 살펴보기로 한다. -편집자 주- <관련기사 4.5.8면으로 이어짐>




결론 : 우리의 연천군이 이렇게 한탄강댐으로 망가질 위기에 있을 때,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형님 누님 또 선배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라고 물어 온다면 무어라고 답변하실 겁니까?



O 국방부, 한탄강댐 건설과 함께 다락터사격장 내산리와 동막골로 이전 추진 중, 한탄강댐 건설 결정되고 난 후 사격장 이전 반대한다면 그때는 이미 늦어


한탄강댐 반대 주민들은 "국방부가 연천군민을 얼마나 얕잡아 봤으면 다락터사격장 이전 장소로 내산리와 동막골을 내놓으라고 연천군에 요구를 하고 있는가?" 라고 흥분했다.
다락터사격장이 내산리와 동막골로 이전을 하면 내산리와 동막골은 불바다가 되고, 이곳 포탄 떨어지는 내산리와 동막골에서 약 2km떨어진 연천읍과 신서면 시가지는 동,서,남쪽 등 3개 방향 포사격장에서 발사하는 포탄 터지는 폭음에 시달리며, 언제 떨어질지도 모르는 오발탄의 공포와 불안을 감수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사격장 이전을 반대하려면 사격장 이전 반대에 앞서 한탄강댐 건설을 반대해야지 한탄강댐 건설이 결정되고 나면 그때 가서는 사격장 이전을 반대해도 그때는 소용이 없다는 설득력 있는 주장이다. 한탄강댐이 건설되면 물은 이미 쏟아진 물이므로 주워 담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한탄강댐 붕괴의 물바다 재앙. 사격장 이전의 불바다 재앙. 한탄강 오염의 환경파괴 및 질병 재앙, 이런 위험 방조한 책임 누가 져야 하나?

1, 물바다의 재앙 온다

본지는 지난 109호에서 한탄강댐 붕괴 되면 인한 전곡읍이 물바다가 된다는 보도를 하며, 그 이유로서 한탄강지역은 지반이 약한 현무암지역으로서 붕괴의 위험이 있으므로 댐을 만들기에는 부적합한 지역이라고 근거를 제시한 바 있다.
따라서 댐에 물이 꽉찬 만수위 때 댐이 붕괴된다면 물이 좁은 한탄강을 메우게 될 것이며, 나머지 흐를데가 없는 물높이 116m(건물 40층 높이), 넓이 705m, 길이 15km, 담수량 3억톤의 가공할만한 엄청난 한탄강물이 고문리, 통현리, 은대리를 덮치며 전곡읍 시가지가 물바다가 되는 재앙이 온다는 끔찍한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그러나 96년도의 경우와 비교해 볼 때, 본지 1면의 그림처럼, 만수위 때 한탄강댐 붕괴되면 물바다의 재앙은 전곡읍 시가지에만 그치지 않고 전곡읍, 연천읍을 덮친 후 청산면, 군남면, 미산면, 백학면 등 연천군 대부분의 지역 성난 파도가 된 강물에 휩쓸리며 물바다가 된다는 끔찍한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거대한 량의 물을 가두게 되는 가공할만한 한탄강댐의 위력은 자연을 거역하는 데에 따른 자연의 저주처럼 다가오며 우리의 등골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제는 댐붕괴의 위험성이 더욱 가중되고 있어 분노마저 일고 있는데, 한탄강댐은 한탄강댐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 온갖 포탄을 쏟아부어 불바다가 되는 다락터사격장과 함께 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1~2개월 전 다락터사격장 훈련 중 오발된 오발탄이 다락터사격장에서 약 7km 떨어진 포천 중리 마을 인가에 떨어졌다는 무서운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이렇듯 오발탄이 7km까지도 날아가는데, 다락터사격장에서 한탄강댐과의 거리는 불과 약 3km 밖에 되지않아 그 위험이 매우 높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자원공사의 한 관계자는 위험이 없다고 신뢰할 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다락터사격장과 약 3km 떨어진 고문리 지역 역시 몇 년전 까지만해도 인가에 오발 포탄이 떨어져 아수라장이 된적이 있다는 마을사람들의 말이 있고 보면 오발탄에 의한 댐붕괴의 위험이 현실로 입증되는 것이다. 이렇게 한탄강댐의 붕괴시 연천군은 끔찍한 물바다의 재앙을 불러오게 되는데, 한탄강댐 반대하는 주민들은 말한다. 이런 댐붕괴의 위험, 방관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라고 묻는다.

2, 불바다의 재앙 온다

국방부는 이미 연천군에 한탄강댐으로 인한 다락터사격장 수몰부분만큼 연천읍 동막골과 신서면 내산리 계곡을 사격장 부지로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내산리와 동막골이 포탄 떨어지는 사격장이 되면 불바다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연천읍 시가지와 신서면 시가지에서 약 2km 떨어진 내산리와 동막골로 떨어져 터지는 폭음은 천지를 진동할 것이며, 미산면 사격장, 청산면 사격장, 포천군 사격장, 철원군 사격장 등 1면 1의 그림처럼 포사격은 3개 방향에서 내산리와 동막골을 향해 발사하게 된다. 이렇게 3개 방향에서 사격을 하다 보면 지난번 인제시의 경우처럼 포탄이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 군인이 사망한 사실에서도 증명되고, 다락터사격장과 7km 떨어졌다는 포천시 중리 마을에 오발탄이 떨어진 것을 보면, 이렇게 7km 떨어진 곳까지 오발탄이 날아가는데 내산리와 동막골에서 연천읍 시가지와 신서면 시가지는 약 2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연천읍과 신서면 시가지에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더욱 크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근래의 몇 년 전까지도 다락터사격장에서 약 3km 떨어진 고문리 마을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것이 주민들의 말이 있고 보면 연천읍, 신서면 시가지에 떨어질 확률은 더욱 크고, 이에 따라 신서면과 연천읍 주민들은 천지를 진동하는 폭음에 시달리고 포탄이 떨어질 수 있다는 공포와 불안에 떨며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된다. 이 책임 누가 져야하는가? 라고 묻고 있는 것이다.

3, 질병의 재앙 온다

중금속 오염과 발암물질 오염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강원도민일보 보도내용는 사격장이 중금속은 물론 발암물질로 심각하게 오염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국방부가 국방위 박양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군이 보유하고 있는 사격장 690곳 중 9곳에 대한 표본조사 결과 9곳 모두 납과 구리, 카드뮴 등 중금속과 발암물질에 오염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춘천지역의 모 개인화기 사격장은 납과 구리의 농도가 토양오염기준(100㎎/㎏)을 초과했으며 특히 납은 최대 140배나 초과한 1만4천81㎎/㎏로 조사됐고, 화천지역 포사격장에서는 미국EPA(환경보호국)에서 C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TNT와 RDX가 검출됐다. 것이다.
이렇게 신문보도에서도 보여지듯이 9개의 표본조사 결과 9개 모두가 오염됐다는 것은 한국도 아닌 동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약 700만평의 다락터사격장이 50여년간 한국군은 물론 미군의 포탄이란 포탄은 거의 다 시험되는 거대한 사격장으로 얼마나 많은 사격을 했는지 산등성이는 풀하나 나지 못하는 죽임의 회색빛이 되어 있다는 것은 다락터사격장이 화약과 중금속 오염은 물론 발암물질로 오염됐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근거이다.
그러므로 우기 시 이렇게 중금속과 발암물질로 오염된 독성분이 한탄강을 거쳐 임진강으로 스며든다는 데 큰 문제가 있으며, 내산리와 동막골이 사격장이 되면 차탄천도 무사할 수 없는데, 게다가 중금속과 발암물질 성분이 흘러드는 한탄강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동두천시민까지도 안전하다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더나아가 댐이 건설되면 안개로 인한 질병의 위험과 함께 중금속과 발암물질 오염에 의한 암에 걸릴 수도 있다는 질병의 공포와 불안 속에 살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책임 누가 져야 하는 것인가? 묻고 있었다.


O 한탄강댐 건설 방조하다 댐과 사격장 만들어지고 이로인해 주민들이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다 떠나는 패망의 연천되면, 한탄강댐 방관한 책임자 문책론 떠올라


현재 수자원공사와 건교부는 연천이 홍수로 인해 수해를 입게 될 것을 우려한 나머지 홍수예방용의 거대한 댐을 연천군에 만든다는 것이 댐건설의 이유라는 데, 연천은 이미 수십억원을 투자 홍수예방용 제방과 배수펌프시설 등을 설치하여 홍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에 있다. 고 한다.
그러나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면 국가예산을 절감하고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홍수를 예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런가하면 한탄강지역은 현무암층 지질구조로 지반이 약해 붕괴의 위험이 있어 댐건설지역으로는 부적합하다는 근거가 나왔고, 또 포사격 오폭에 의한 댐붕괴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댐이 건설되면 주민들은 공포와 불안에 떨며 살아야 한다.
또 신서면 내산리와 연천읍 동막골은 포탄 떨어지는 사격장 탄착지가 되어 불바다가 될 것이며 지축을 뒤흔드는 폭음과 함께 오발탄 우려는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공포와 불안에 떨며 살 수밖에 없게 된다.
또 내산리가 사격장이 되면 고대산은 입산이 중지될 수밖에 없으므로 고대산을 찾는 관광객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상인들은 그 생활터전을 잃게 돼 생계위협마저 받게 되는 등 연천군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야 죽든 말든 굳이 한탄강지역에 댐을 만들겠다는 것은 수자원공사의 밥그릇을 확보해 주기 위해 인구도 적고 아무 것도 없는 연천은 얕잡아 보고 패망하든 말든 관심없다는 의도가 분명한데, 이러한 한탄강댐을 방관하여 댐건설이 시작되고 우려했던 일들이 실제로 벌어진다면 그에 대한 책임자를 색출하고 문책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런가하면 연천수몰민대책위는 "지자체 협의없는 한탄강댐은 없다"고 현수막으로 밝혔다(사진 참조)


O 연천대책위 전곡 수자원공사 사무실 앞에서 릴레이 1인시위 투쟁 불붙이고, 포천대책위 상설농성장 개장 투쟁범위 확대하는 등 투쟁 범위 확대


지금 한탄강댐 반대 연천대책위의 주민들과 연천포럼은 수자원공사의 사무실이 있는 전곡1리 국민은행 건물 앞에서 한탄강댐 건설을 반대하며 릴레이 1인시위 투쟁을 불붙이고, 포천대책위는 상설농성장을 개장하며 투쟁범위를 넓히는 등 한탄강댐 건설 반대 투쟁은 날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림 1.2>에서 보여지듯이 한탄강댐은 지난번 붕괴된 연천댐처럼 좁은 협곡만을 막는 조그만 댐이 아니라 연천댐의 30배에 이르고, 약 1조원이란 어마어마한 돈이 투자되는 등 계획홍수위(만수위) 때 물 높이만 해도 116.8m(약 40층 건물 높이로 협곡을 제외한 주택이 있는 지면 위에서도 약 8~90m의 물이 저장되는), 넓이 705m에 수몰지역이 15km에 이르며, 붕괴시 그 위력은 전곡읍,연천읍 등 몇 개 읍.면을 통째로 집어삼키고도 남을 거대한 초대형 댐이다. 지난번 연천댐 붕괴시에도 그 난리를 쳤는데 한탄강댐은 지난번 붕괴된 연천댐의 30배에 이르는 거대한 댐으로 붕괴된다고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연천의 홍수와 가뭄을 예방하기 위해 1조2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댐에 투자하는 것일까? 그래서 투자한 만큼 얻는 이익은 어느 정도이며 연천군민이 잃는 것은 무엇이며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인가? 수자원공사가 연천주민들을 위해 연천의 홍수를 그토록 생각해 주는 것인가? 동양 최대 700만평 규모의 다락터사격장이 약 1/3수몰 되는 데 사격장에서 한탄강으로 흘러드는 화약과 중금속 및 발암물질에서 연천군민은 과연 안전할 수 있는가? 또 물이 있는 수몰지 바로 앞의 사격장에 어떻게 포사격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수자원공사의 말대로 오폭에 의한 댐붕괴 위험은 진정 없는 것인가? 현무암 지반인 한탄강지역은 댐부적합지역으로 댐이 건설되면 붕괴의 위험이 있다는 근거가 있음에도 왜 수자원공사는 안전하다고 하고 있는가?
그 의혹은 이제, 댐 붕괴에 대한 공포와 불안, 사격장으로 인한 내산리, 동막골의 국방부 징발에 따른 천지를 진동하는 사격장의 폭발음과 오발탄에 대한 공포와 불안, 사격장의 화약과 중금속의 오염물질의 한탄강 유입으로 한탄강, 임진강의 오염에서 오는 환경파괴와 질병확산 우려에 대한 공포와 불안으로 이어지며 이렇게 주민들이 반대하는 댐을 굳이 만들려는 것은 "인구가 적다고 연천군을 얕잡아 보고 연천군에 한탄강댐과 사격장(군사훈련장 등)을 만들어 연천을 파산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냐"
건교부, 수자원공사, 국방부의 의도가 이럴진대 "이대로 앉아 당(파산)할 수는 없지 않느냐?" 는 위기의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이제는 연천군에서도 생존을 위한 1인시위를 시작으로 조직적 투쟁이 전개되고 시민단체 연천포럼에서도 참여는 등 이미 한탄강 반대 투쟁은 연천읍, 전곡읍 주민들이 동참하며 확산을 거듭하고 있다.


O 국회의원 2/3를 돌파한 190명 한탄강댐 반대 건의, 정당 초월 전국적 확산


강원도민일보 보도내용에 따르면 - 한탄강댐 건설 사업계획 백지화를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문에 국회의원 190명이 서명, 백지화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민주당 이용삼 의원(철원-화천-양구)에 따르면 지난 11월 17일부터 시작된 건의문 서명에 한나라당 96명, 민주당 56명, 열린우리당 32명, 자민련 5명, 민국당 1명 등 총 190명의 서명을 받아 9일 청와대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건설교통부 장관, 기획예산처 장관 등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며.
이 건의문에는 한탄강댐 건설지역은 댐건설에 적합한 지형이 아니라는 점과 홍수조절효과의 허구성, 관련부처인 환경부의 부정적 협의결과, 해당지역 주민과 자치단체 등의 반대 등을 백지화 촉구 이유로 제시하고 있다.는 보도다. 이렇게 한탄강댐 반대운동은 초당적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결론

우리의 연천군이 이렇게 한탄강댐으로 망가질 위기에 있을 때,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형님 누님 또 선배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라고 물어 온다면 무어라고 답변하실 겁니까? 라고 묻고 있는 것이다.


한탄강댐 건설을 저지하라!


O 한탄강댐 백지화 되더라도 고문리 주민 보상 추진해야
O 수몰민대책위 : 지자체 협의없는 한탄강댐 절대없다!
O 연천군.군의회.주민(연천군지역현안대책위)도 한탄강댐 반대

연천군과 군의회 그리고 주민들의 집합 협의체인 "연천군지역현안대책위(위원장 김광철 의원)"의 한탄강댐 반대집회로 인해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 투쟁이 날로 거세지는 가운데 "한탄강댐 반대 연천군대책위(이하:대책위)의 전곡, 연천주민 그리고 시민단체 연천포럼(대표 채익희)회원들이 전곡 수자원공사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하면서 한탄강댐 반대투쟁은 이제 새로운 양상으로 불붙기 시작했다.
주민은 말한다. "한탄강댐은 백지화 되어야 하며, 또 백지화 되더라도 그동안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다락터사격장의 폐해에도 말없이 감수해 온 고문리지역 주민들에겐 별도의 보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이미 알려지다시피 다락터사격장이 중금속과 발암물질에 오연됐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 때문에 고문리지역에서 오랬동안 살아온 주민들이 그동안 감수해 온 피해는 물론 중금속과 발암물질에 감염되었을 수도 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고문리 지역은 심각한 지역이므로 철저히 조사되어야 하며 보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모 시민단체에서는 여러 경로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 피해조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한탄강댐에 대한 가부간의 결정을 내리라며 건교부를 방문했던 연천군수몰민종합대책위는 건교부가 가부간의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강력한 한탄강댐 반대투쟁을 벌이겠다고 한 후 "지자체 협의 없는 한탄강댐 절대 없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연천저널   yjr2580@kornet.net

oem software: 5HNMib Left on my site a link to this post. I think many people will be interested in it..!! -[02/12-13:00]-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218   "한탄강댐 백지화 그날까지" 강원도민일보 2003/12/26  846
217   한탄강댐 예산 삭감 여부 귀추 주목 강원도민일보 2003/12/26  807
216   한탄강댐 "방관 책임자" 문책론 떠올라 연천저널 2003/12/23  1059
215   盧대통령, "댐문제 종지부 찍자" 강원일보 2003/12/22  868
214   연말기획5:한탄강댐 반대 춘천문화방송 2003/12/19  3745
213   동영상/노대통령 제안 일부 춘천문화방송 2003/12/19  1041
212   노대통령 한탄강댐 재검토 가능 KBS강원 2003/12/19  904
211       Re..정치적인 탕평과 한탄강주민들의 넓은 마음과 실질적인... 33 2003/12/19  1998
210   한탄강댐 백지화 촉구 강원도민일보 2003/12/18  957
209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 천연기념물 된다[소년한국일보] 소년한국일보 2003/12/16  919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


Copyright by 한탄강사랑 | jc111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