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댐 건설을 반대하는 철원주민들의 철야 천막농성이 시작된 가운데 바르게살기 철원군협의회(회장 김동일) 회원들이 한탄강 승일공원에 마련된 천막농성장에서 댐 반대를 외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주섭기자 Leejs@newsis.com <관련기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