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강원일보 2005/7/22(금) | |
Re.. [횡성] “동서고속道 아스팔트 포장을” - 한탄강 댐 국정조사와 [횡성] “동서고속道 아스팔트 포장을” [강원일보 2005-07-21 00:03] - 道 시·군의장協, 동홍천~양양구간 조기착공 등 건의서 채택 【橫城】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0일 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구간의 조기착공과 이 구간을 아스팔트로 포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횡성군의회에서 열린 제91차 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003년 10월에 착수된 이 구간의 실시설계가 올 연말까지 완료될 계획이나 조기 착공이 불확실해 지연이 우려된다”며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되길 바라는 건의서를 채택했다. 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특히 “중앙고속도로의 경우 지역의 아스팔트포장 요구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로 포장해 승차감과 도로관리 등에 문제점이 많다”며 동서고속도로 구간에는 아스팔트 포장공법으로 실시설계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한탄강댐 건설과 관련 댐건설계획의 즉각 폐기와 국정조사 실시, 관계자들의 처벌 등을 요구하는 댐건설 백지화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춘천 신북~북산간 국도46호선 국도개량 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재 일반국도인 이 공사구간을 기간국도로 지정해줄 것을 건의하고 양구 웅진~송천간 국도개량공사와 연계돼 개통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의 관심을 요구했다. <金大中기자·djkim@kw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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