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연합뉴스 2003/12/5(금) | |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 천연기념물 예고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을 국가지정 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했다고 5일 말했다. 이 협곡은 침식 등의 자연현상에 의해 형성된 폭 25-40m, 높이 약 30m에 이르는 계곡으로 주상절리(柱狀節理.일종의 암석기둥)가 특히 다양하게 발달해 있는 곳이다. 아울러 한반도 제4기 지질 및 지형발달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학술적 자료를 제 공할 뿐만 아니라, 한탄강 유역에서도 가장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루는 곳이어서 자 연과학 학습장으로서도 활용가치가 큰 지역으로 꼽힌다. taeshik@yna.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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