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종철
2004/6/22(화)
역사적 약자요 비운의 작가인 이태준을 사랑하였으면...  

방송대 강경선님의 위 글처럼, 우리 소설계의 빛나는 별인 상허 이태준선생의 만년은 식자공으로 탄광 노동자로 "역사적인 약자"로 망각속에 묻혀진채로 살아갔습니다.

우리의 이웃이며 친구요. 아저씨로 스승인 상허 이태준을 포용하고 그 분의 아픔을 치유하며 시대적인 짐을 벗겨내며 사랑하는 일을 하였으면...

상허 이태준선생 문학비 건립이 다는 아니며, 그 분의 작품을 정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중앙문단에서 철원읍 월하리 출신의 고령의 "민영시인"이 노력할때 함께 호응하고 노력하였으면...

백지장도 맛들면 가벼우니 까요.

최종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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