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손가락 2004/6/23(수) | |
이미 교과서에서도... 월북을 하였으나 공산당 활동을 했다는 아무 근거도 없으며 탄관촌에서 강제 노역 따위의 일을 하다 생을 마친것으로 알려진 상허 이태준에 대하여 공산당으로 매도 하는일은 더이상 없었으면 하고 바랄뿐이다 . 우리가 이태준의 추모제를 지내고 있으나 확실한 근거없이 그분의 등단일을 기리는 행사정도로 치뤄지고 있을 뿐이다 비운의 작가이며 타고난 문장가 이다 상허 이태준이 존경 받을 날은 멀지 않다. 오늘은 너무도 비통한 날이다 삼가 고 김선일 님의 명복을 빕니다 Buy oem Softwar: 5RaNU1 Yeah占� I read and I understand that I do not understand anything what it is about:DD -[02/12-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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