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강사랑 대외협력부장 2003/10/4(토) | |
대외협력부 활동사항(참고하세요) 늦가을 날씨가 쌀쌀해 눈내리고 얼음 어는 계절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1. 저희 대외협력부에 대한 활동사항 및 앞으로의 일정을 말씀드리며, 순수한 열정으로 고생하시 는 황동립 홍보기획부장님(한중신문 기자, 참뉴스기자)과 뚝심과 기획력으로 조화롭게 "한탄 강사랑 투쟁단"을 이끌어가면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문화행사"를 하시는 남철희 문화부장님(철 원예총사무국장)께 힘내시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 2. 대외협력부에서 만난 사람들 가. 최석범소장님(서광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수자원기술자 : 033) 251 - 4797) 댐전문가이며 건교부의 "한탄강댐기본설계서"의 오류와 부당성을 객관적인 자료와 수자원기슬자 로서의 양심을 가지고 지적하신 최석범 한강수자원연구소소장님(현 서광건설엔지니어링 대표이 사 : 춘천시 후평동 차이나빌딩 3층 : 033) 251 - 4797)을 만나 한탄강댐의 부당성에 대한 조언을 지도를 펴보이면서 제가 모르시는 부분을 상세히 일러주셨습니다. 나. 최형지 도의원(양구 남면 ; 033) 481 - 4882, 016 - 770 - 4882) 동송 운정가든에서 모임(2003. 9. 30(화) : 한중신문기사 참조바랍니다. - 최형지도의원은 군의원시절 양구 밤성골댐 계획발표를 듣고 "2달간 꼼짝않고 연구하여 그 내용 을 완벽히 이해한뒤, 환경운동연합(댐담당 : 염형철국장 ; 016 - 464 -0064)과 녹색연합 국제회의 (댐관련)을 방문하여 밤성골댐의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또한 청와대 건교부국회의원 건교부을 방문하여 부당성을 알리는 한편 건교부에 가서 책상 을 엎는등 성질도 부리시면서 강력한 의사표현을 하셨습니다. - 모든 민원을 문서로 "논리와 과학적이고 객괸적인 자료를 가지고 건교부 수자원개발과장"에 게 집중 질의하여 그에 대한 회신이 오면 그 허점과 부족한 부분을 질의하는 등 하면서 "이렇게 부 당한 댐건설에 대한 책임을 담당과장님이 지실 수 있는가 "? (관료들은 책임을 지기 싫어하는 속 성이 있음)라며 항의 했습니다. 포인트 : 시위는 전통적인 집단시위와 논리성과 언변을 가지고 "담당공무원"에게 가서 "바른근 거와 대안을 가지고 집요하게 묻고 얘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탄강댐 백지화를 위한 조언" 1. 외부동력의 영입 : 전문가를 모시면서 영월 동강처럼 환경단체, 시민단체(경실련등)와 연 계하여 백지화 추진 2. 저비용 고효울의 투쟁방법 모색(장기화에 대비) 3. 영상물로 "한탄강의 비경 촬영"한뒤 대외협력 추진(KBS의 그곳에가고싶다. 2003 7. 3.방영 다큐멘타리에 한탄강비경이 40분에 걸쳐 담겨 있어 KBS의 양해를 얻어 15분 - 20분정도의 영상물 제작가능 : 괄호친 부부은 대외협력부 의견임) 4. 대외홍보 표준자료작성( 8P정도로 항목별로 글과 사진자료로 홍보팜플렛작성 : 항목은 1. 경제성 2. 안전성 3. 홍수조절능력 4. 대안제시 5. 한탄강의 자연환경 및 생태 6. 역사적가치(구석기유물의 보고 (가장중요부분) 7. 힌탄강댐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연천에 있는 동양최대의 다락터사격장의 일부침수 로 인한 군사훈련의 지장, 소위 국경지대에 댐을 세우는 것이 전쟁시 폭격의 대상이 되어 군작전 및 국가안보에 큰 위험) : 지금 국방부는 조건부동의이기에 주민이 반발하여 그 근거를 제시허면 조건부동의를 취 소하여야 합니다. 현재 국방부쪽으로의 집중공략이 필요합니다. 국방부가 가장 여론에 약하녀 이 부분이 허점입니 다. 한마디로 "대마"이기에 국방부앞에서의 단식투댕과 언론전이 필요합니다. 8. 수자원공사의 말바꾸기와 논리적 허구성 -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보고서"의 365일중 15일 담수하는 홍수조절용댐기능보다는실무 적으로 들어가면 "강우량이 많은 6월 - 10월에 물을 담수할 것이며, 용수계훅이 깔려 있음. - 애초에 국방부가 조건부동의할때 2500억원을 주어 대체부지를 확보해준다고 헸지만 실 제로는 7백만평이나 되는 사격장을 옮기기에는 실현 불가능함. 다. 김문식 재경 철원군민회장(2003. 10. 2. 동송 운정가든에서 모임) 한국산업훈련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011 - 442 - 1633 - 많은 도뭉과 협조를 할 생각이며, SBS에 가서 담당실무자를(다큐멘터리 제작) 만날 경우 미리 연락하여 달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대외협력부분에 열심히 노력 할 계획이며 감사원과 SBS와 한국일보 경향신문 환경 운동연합을 방문할 생각입니다. 대외협력부 : 최종철 ( 018 - 577 - 0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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