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시아 2004/3/26(금) | |
문혜, 은혜 요양시설 폭팔 했습니다 십년 동안 부당 노동 갈취 불쌍한 원생 생각 하라!! 보건 복지부 서울시의 형식적인 감사로 인한 제단의 불법적인 사안들이 은페 조작 되고. 감사원들이 제단과 식사을 같이 하였고 감사을 해야 할 요양원 시설이 아닌 포천 있는 하나 콘도 에서 숙박을 하며 감사을 한다!! 종로 구청 직원에게 질문을 했다. 감사을 포천 콘도 에서 감사을 하느 냐고 물엇더니....답변을 못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 하세영?? 이곳은 피도 눈물도 없는 곳이다. 근무 하고 있는 보모선생님 감시 하고 심지어는 화장실 갔다고 해도 찾아오라고함 요양시설은 보모 엄마가 몸이 아파서 수술을 하게 되어도 병가 가 없다! 만약에 수술을 하게 되면 그동안 빈공간 있던 그시간 나중에 다 체워야 한다. 원생들은 겨울만 되면 손이 꽁꽁 얼어 있고 더운물도 하루에 한시간!! 아이들은 방이 추워서 덜덜 떨어 모보 엄마들에 가슴을 아프게 한다!! 그나마 목욕은 더운물로 하고 바지에 똥싸면 찬물로 씻어야 한다. 원생 친부모 들이 왔다 가면 울고 가느..... "방이 너무 추워요..내가 이런 아이가 낳아스니" 무슨 할말이 없네요 죄인 이지요 하며 가슴 치고 감니다!! 오늘 우리는 사회에서 소외 받고 자신에 괸리와 인권마져 철저히 무시당하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 가며 이사장 개인의 돈벌이로 전락한 장애우들과 살인적인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해위등으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는 성람재단 소속 노동자들의 한을 풀기 위해 무기한 총파업에 나섯다. 그동안 우리는 참윈권 열린복지 실현을 위해 우리의 조합원들이 부당해고 부당징계등 살인적 고통을 당하여도 우리가 보살펴야하는 장애우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인내하며 대화에 타협을 기초로 평화적으로 문제을 해결하려 노력했왔다!! 그러나 성남재단은 사회복지사업 양의 탈을 쓰고 자신들이 그동안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로 누렸왔던 엄청난 부당이익을 버리지 못해 제단의 투명성을 주장하는 노동조합을 말살하려 12명의 조합원을 부당해고 하고 20여명을 정직 감봉하는등 조합원에 대하여 폭압적인 탄압을 자행 하고 있다!! 철원의조합원들이 자신들의 체불임금을 포기 하면서 까지 요야원시설의 정상화를 우ㅐ하여 노력해온 것을 무시한 것이다!! 재단이사장 개인 소유의 농장에 강제로 동원하여 논일 ,밭일 , 가축도살 , 정화조청소등을 시켜 얻은 수익금으로 재단이상장의 배을 불리고서도 모자 라 윈생들을 콜라와 담배로 중독 시켜 월4만원의 임금만을 지급하며 그중에서 골라값과 담배값을 제하며 원생들에게 노동을 강요했던 것은 인간으로 최소한의 도리를 져버린 것이였다. 이러한 성남 재단에 부도덕 성과 비리을 막고 더이상 장애우들과 노동자들의 인권이 유린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는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투쟁하는것이다 지금 요양원과 병원에서 우리을 기다리는 장애우들과 환자들을 위해서 투쟁을 해야 한다!! 재단운영에 공익성을 확보하여 더이상 장애우들과 우리들이 재단이사장 개인에 돈벌이로 이용 당하는 것을 막고 참인권 열린 복지가 실현 되록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빠른 시일 내에 원생 옆으로 돌아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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