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전축노 원승희 부위원장 2004/3/16(화) | |
위기에 벼랑끝에선 축협노동자의 고용안정 "우선은 노동자가 다시 깨어나야" 위기에 벼랑끝에선 축협노동자의 고용안정 "우선은 노동자가 다시 깨어나야 하다 " (씨리즈로 역어 집니다 제1편은 "현황") 2000년, 빨간 투쟁복을 입은 3500의 축협노동자는 93개 지부깃발을 앞세우고 서울 한복판인 명동에서, 연세대에서, 종로에서 노동자를 길거리로 내몰려는 정부의 공권력과 구 농협중앙회가 획책하는 농축협통합을 총파업으로 반대투쟁을 전개 하였다. 당시 민주노총에 5말6초 총파업의 주력동력으로 우리 전축노는 선봉에서 정말 후회 없는 투쟁을 하였던 것이다. 비록. 6박7일 동안에 상처뿐인 영광으로 끝난 총파업이었지만 우리는 그동안 축협이라는 작은 테두리 안에서의 직원에 신분이 노동자로 거듭나는 계기의 성과를 얻었고 노동자에 권익과 신분보장은 단결과 투쟁으로서만이 쟁취 할수 있다는 값진 산 교육을 체험 하였다 그리고 그 투쟁 과정 속에서 우리는 3 가지에 귀한 보석을 개인 침낭에 싸들고 귀향 하였다. 하나에 보석은 "나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 또 하나에 보석은 "나는 노예가 아니다" 마지막 하나는 "나는 인간답게 살고싶다."다 그리고 축산업사수, 중앙회개혁, 고용안정에 대한 축협의 대업은 이미 본 총파업투쟁에서 볼수 있어드시 조합장의 손에서 떠 났다는 것을 확인 한 이상 , 우리전축노가 이를 투쟁으로 지키고 쟁취한다는 가슴속에 다짐을 약속 하였던 것이다. 그후 세월은 신자유주의 자본의 정권과과 제2의농림부인 중앙회가 협동조합 죽이기와 축협노동자 죽이기 작업을 멈추지 않고 5년에 세월이 흘러갔다 그때 명동성당에서 그 귀중한 보석을 놔눠 가지고 헤여졌던 7000여명에 동지는 통합으로 인해 이제 3500명으로 줄었다. 끝까지 사수하여야할 지부의 노조깃발은 10개가 꺽 였다 또한 그 당시 투쟁을 거부하고 마른 하늘에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는 요행을 기다리며 당사에 문을 걸어 잠그고 헌재에 매달렸던 구 축협 중앙회에 4000여 노동자들도 이제 1000명 안 팍으로 줄어 들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 5년 동안 서슬 퍼런 구조조정에 칼날에서 동지가 쓰러지고 죽어가고 노조깃발이 꺽였어도 우리는 이에 굴함이 없이 전축노의 3 대 기조와 함께 노동법과 임단협을을 가슴에 앉고 "산자여 따르라 "을 힘차게 부르며 민주노조를 사수 하여 왔다. 물론 그간 내외적으로 흔들리기도 하였고 흩어지기도 하였지만 이러한 과정은 영원불멸한 우리 전축노의 성숙을 위한 산고를 치른 것에 불과 할 뿐, 강령이나 기조에는 아무영향을 받지 않고 대의와 대업을 향해 지금도 분명히 꿈틀거리며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불패신화의 투쟁력을 되찿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그간의 도 외시 되었던 교육을 비롯하여 노조의 일상화를 생활하기 위한 사업현장 중심에 조직화를 추진 하는 동시, 외적으로는 그간의 경험과 시행착오 등을 거울 삼아 보다더 성숙된 연대, 정치 투쟁화에 중집 위원들이 내외적으로 온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 한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부현장에 현황과 정서는 협동조합에 대한 정부의 잘못된 판단에 의하여 추진되는 공권력에 구조조정이 끈질기게 괴롭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축가로 구성된 이사회의 임원들과 조합장들이 그간 수구,보수정치가와 정치군인들이 근 50 여년 동안 파놓은 반공, 안보에 낡은 이데올리기에 빠진 채 아직도 그 구렁텅이에서 허덕이며 그들이 던져주는 생명줄에 목을 맨 상태로 그들이 요구하는 "노조는 빨갱이 "노조가 있으면 조합이 망해 ! "을 여과 없이 앵무새처럼 노래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 정경유착을 위한 보수언론이 주사 질 한 마약과 독약에 깨어나지 못한 채 공권력보다 한술 더 떠 초법적으로 무소불위의 노조 탄앞과 와해에 앞장서고 있는 상태다 이 높은 벽 ! 이 깨지지 않는 벽 ! 바로 이것이 우리 축협노동자에게는 현대판 이스라엘 엘루살렘에 있는 통곡에 벽이 그것이다. 혹 , 개중에는 조금은 깨어있는 진보적인 조합장들이 소영웅심의 의욕을 가지고 접근 하지만 그들도 결과적으로 볼 때는 늑대가 양의 가죽을 뒤 집어 쓰고 다가온 것에 불과할 뿐이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중앙회 공문 한 장에 벌벌 떠는 조합장. 마치 중앙회장이 조합장으로 임명 하여 준 것 처럼 착각하는 조합장 노사협의회 하기 전 중앙회 회원지부에 자문을 구하는 우리 조합장. 조합이 있어야 노조가 있다며. 정 이러면 조합해산 하겠다며 으름장 놓는 조합장 이사회와 대의원들 에게 물어본 다음 결정 하겠다는 조합장 이렇게 자조, 자주 자율의 협동조합에 이념과 목적이 조합장들의 의하여 훼손된 이면에는 군대 조직 같은 정부에 피라 및 통치체제와 이를 위한 행정조직의 경영체는 수구와 보수세력들에 기득권 유지를 위해 끈질기게 지켜온 명분상에 반공, 안보 이데올리기와 공권력을 앞세우고 있었기 때문에 가장 소외되고 천시되어왔던 농민의 조직인 협동조합개혁은 농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고 그들에 필요에 의해서 항상 정권이 바뀌어 질적 마다 도마 위에 올려놓고 요리되는 조직일 뿐이다. 즉 국가에 통치는 모든 것에 우선하고 국민위에 군림한다는 결론이 협동조합개혁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무력하게 받아 들이는 협동조합운동가인 조합장에 모습 ! 이 현실 속에서 노동자에 권익과 함께 "나는 기계가 아니고 노예도 아니고 인간답게 살고 싶다"를 외치는 현장에 우리축협노동자의 모습이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위대하게 느껴지다 못해 존경스럽게 까지 생각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천심이고 하늘이 태초에 인간에게 부여한 노동신성 불가침에 계명인 것이다. 자 ㅡ이 지움에서 우리노동자는 축협과 노동조합에 역학관계, 축협과 노동자와에 관계, 조합의 주인인 양축가 조합원과에 관계 등을 그간 투쟁에 과정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정립된 명분과 정당성을 주장하여 왔다 그리고 노동자라는 철학적인 측면에서도 어느 정도 자아의식과 비평을 통해서 "나는 노동자"라는 확고한 사상을 가졌으리라 생각한다. (제2편은 지부현장속에 "나"로 이어집니다) 글쓴이 : 전축노 원승희부위원장(전 포천축협지부장) tom: I am looking this post and thinking of it뭩 theme and trying to understand what is this post regarding. vigrx plus review -[05/27-2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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