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33 2004/3/8(월) | |
조선왕조의 인재등용제도 ; 과거, 천거 유일 일민 은일
21세기 한국법문화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한 -조선왕조의 개혁사상.이론:인재등용제도(1).-인재등용과 정치.교육.인재등용의 방법.종류;科擧.薦擧(選擧).遺逸..逸民.隱逸. 그리고 이글을 읽고 조상들이 인재를 등용하던 그 정신을 배우고 어렵게 사는 한국,한국인의 일거러진 모습이 고쳐지고 국제 경쟁력이 샘솟기를 두손뫃아 기원해 본다. 이나라 최고 지도자이신 대통령께서도 청년실업과 민생문제를 중점적으로 챙기시고 경쟁력있는 훌륭한 인재를 발탁하셔서 한국과 한국이 자랑스런 국제경쟁력이 살아나는 살맛나고 희망스런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다. 그리고 인재등용에 관한 실록의 기록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자료를 검색해 보았다. 그리고 단어 뒤의 숫자는 기록속에 나오는 단어의 횟수를 대강만 찾아본 것이다. 1).문벌이 좋은 자제가 다 어진사람도 아닌데 의례 높은 지위에 오르고,초야에 미천한 선비가 반드시 변변치 못한 사람도 아닌데 흔히 아랫자리에 엎드려 있으며,천거(薦擧)는 기록과 사사로운 욕심에 의하여 번번히 거꾸로 놓이므로,才器와 力量을 잘 살펴서 장점만을 취하고 단점은 버리고,잘못 천거한 죄를 더욱 엄하게 하시어, 천거된 자가 모두 현명하고 능력이 있으며, 등용된 자가 각각 그 재주에 알맞게 하시면...임금은 가만히 있어도 정치가 잘된다고 하며, 2).어진이를 수고로이 얻으면 정치가 편한하며,,나이와 경력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 이외에 재주와 행실이 출중한자는 특별임용 할것이며,3).어진인재의 선택은 임금의 팔다리와 심장이므로 성심껏(의심없이) 맡겨야 하며,: 4).사람을 알아보고 인재를 잘 얻고, 간언을 받아들임이 훌흉한 임금의 절제이며, 5).정승은 중대하므로, 조심해서 선택하고,적당한 인재가 아니면 나랏일이 글러지게 되므로,널리 의논하여 임명해야 하고 ,6).대신이 用人할 때 합당한 인재을 얻어 소임을 맡기면 친히 모든일을 하지 않아도 정사가 잘되며,; 7).세종, 문종임금들은 인재양성을 통해서 사기(士氣)를 배양하고,인재를 접견시에 예절과 성의를 다 하였으며, 8).제왕이 선정을 하는 4가지 요건은 학문을 강론하고,.간언을 수용하며,학교를 설치하고 인재를 등용하면 된다고 하며, 9).국가가 시급히 힘써야 할일은 인재임용이며,대관의 시급한 책임은 어진이의 등용이라고 한다; . 인재등용이 결국은 문벌이 좋은 자제가 다 어진사람도 아닌데 의례 높은 지위에 오르고, 초야에 미천한 선비가 반드시 변변치 못한 사람도 아닌데 흔히 아랫자리에 엎드려 있는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현상을 비판하고 있다. 과거시험이외애 ,인재를 추천하는 천거(薦擧)방법도 추천자의 기록과 사사로운 욕심에 의하여 번번히 거꾸로 놓이므로,정작 국가에 꼭 필요한 요소에 인재가 등용되지 않는 비리와 모순을 지적한다. 才器와 力量을 잘 살펴서 장점만을 취하고 단점은 버려야 함은 인재가 모든 부분을 다 능할 수는 없는 것이므로 쓸만한 부분을 취사 선택하면 버리지 않고 나라를 위해 백성들을 위해 유용하게 쓸수 있다고 한다, 과거시험의 방법만으로는 문학을 외우는 사람만으로는 나라가 튼튼하고 백성들이 편안하게 잘살도록 해줄 능력이 미흡하므로,과거이외의 인재추천방법인 천거방법을 활용한다. 그러나 이런 추천도 팔이 안으로 굽듯이 추천자의 이익을 위해 추천을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그 후유증은 고스란히 국가와 백성들과 왕에게 돌아가게 된다. 성종 20년(1489) 4월에 성종임금이 하교하기를, 어진이를 수고로이 얻으면 정치가 편한하며,,나이와 경력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 이외에 재주와 행실이 출중한자는 특별임용을 해야 한다고 명을 내린다.능력이 중요하지 나이와 근무경력이 중요한 것 만은 아님을 성종임금이 스스로 알고 있다. 오늘날도 오래 근무한 경력과 햇수나 나이가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것은 더더욱 국제경쟁사회에서는 통하지 않는 기준이다.국제경쟁력있는 인재를 특채하여 중용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연산 1년(1494) 시강원 보덕(侍講院輔德) 이거(李?) 등이 상소하기를,어진인재의 선택은 임금의 팔다리와 심장이므로 성심껏(의심없이) 맡겨야 함을 건의한다.팔다리가 튼튼하고 심장이 튼튼해야 사람이 건강할수 있다. 동시에 믿고 마낀 신하는 임금의 팔다리와 마음인 한 몸이므로 의심을 하면 능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한다는 의미다.공무는 봉사와 희생이다.받는 봉급이외에 재물을 받으면 뇌물죄로 처벌된다. 이제는 대통령도 예외없이 특별검사제를 도입해서 처철하게 파해치는 현실이 아닌지...억지 춘향이가 되든지 억지 청백리는 되어야 하는 시대가 아닐른지...그러면서도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헌신봉사해야 하는 인재를 선발했다면...마껴야 한다는 뜻이다.의심을 하면 정성과 희생과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 그리고 배신하고 싶은 생각이 먼저 든다...그러므로 공직자와 상관은 공직자와 책임자는 서로 한 몸같이 한 마음같이 서로 믿고 일을 마껴야 열심히 정성을 다해 노력하게 된다는 체험담일 것이다.. 연산 1년(1494) 충청도 도사(忠淸道都事) 김일손(金馹孫)이 시국에 관한 이익과 병폐 26조목으로 상소하는 속에 훌륭한 임금으로서 지켜야 하는 참고 견디어야 하는 자세로서 ,오직 사람을 알아보아서, 잘 맡기고, 인재 얻기를 잘하고, 마음을 비워서 간하는 말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한다. 지도자는 사람을 잘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되며,유능한 사람을 만나서 능력에 맞는 국사를 마끼고 인재를 잘 얻어야 하고,귀에 거슬리는 충언이가 고언이나 직언도 받아 들여야 한다고 건의한다.특히 직언이나 간하는 말을 들으면 지도자의 단점을 말한다. 그러나 몸에 베인 습관이 하루아침에 고쳐지지는 않지만...나라와 백성들을 위한 역할을 맡은 이상 노력해야 된다는 충언이다.권위의식에 침해를 받지만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참고 감수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중종 7년(1512) 주강(晝講)에서 중종임금이 用人의 道를 분부하기를, “정치라는 것은 사람람에게 달렸기 때문에 사람을 쓰는 (用人)하는 방법(道)이 지극히 중대한 것이니, 인재를 쓰는 방법이 잘 되면 모든 일이 자연히 다스려지고, 인재를 쓰는 방도가 잘못 되면 모든 일이 자연히 잘 다스려질 이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총리나 장관들이 인재를 쓸 때에 모두 합당한 인재를 얻어 그 직책을 맡기게 되면, 임금이나 지도자는 비록 직접 모든 일을 하지 않더라도 정치가 잘 되어 국가가 마침내 다스려지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사실 국가를 생각해도 총리나 부총리 장관들을 잘 뽑으면 이들이 유능한 인재를 또 적재 적소에 잘 찾아서 일을 마끼면...대통령은 직접 국사를 관여하지 않아도 믿고 마끼면 저절로 부서가 잘 돌아 갈것이라는 의미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대통령이나 지도자들은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인재를 찾아나서서 머리를 숙여서라도 삼고초려자세로 희생과 봉사를 부탁해야 한다는 지혜를 보여준다. 중종 17년(1522) 홍문관 부제학(弘文館副提學) 서후(徐厚)가 상소하기를. “...세종과 문종께서 인재를 양육하고 성종께서 사기를 배양할 신하들을 접견할때에 정성껏 예의를 다하여 존중을 하였고, 성의를 다하여 만나고, 심지어는 성균관 학생들(泮宮)에게도 자주 들러 유생들에게 크게 음식을 내리시고 때로는 내사(內史)를 보내어 선비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동시에 문예를 시험보였기 때문에 비록 산중에 숨어 있던 선비라 하더라도 갓을 털어 쓰고 다투어 나와서 교화에 감동하여 마침내는 덕성(德性)이 이루어지고 인재가 완성되어 한 세상에 성하게 쓰이게 되었지만, 불행하게도 연산군때에는 선비들의 화(禍)가 극심하여 사류(士類)를 오랜 원수처럼 질시하고 수십 년 동안 배양해 둔 인재를 일망타진하였으니, 국가의 원기가 따라 저상(沮喪)되었습니다며, 말만해도 통한스럽다고 한다. 연산군의 인재를 대하는 자세와 행동은 세종과 문종과 성종임금이 선비들을 존중하고 정성을 다해 예를 표하던 그 자세와는 하늘과 땅처럼 달랐기에 문예부흥기와 문예말살기는 인재를 존중하느냐 멸시하고 죽이느냐에 달려있음을 알 수 있다.그러므로 지도자는 인재를 대할 때 건성으로 말로만 대하지 말고 정성을 다해 대하고 인재를 길러야 된다고 한다. 인종 1년(1545)대사헌 송인수등이 나라를 다스리는 방도에 대해 상소하기를, “...옛날의 제왕이 아주 나라를 잘 다스려지게 한 이유는 임금이 스스로 배우고 질문하여 지식과 지혜를 높이는 학문을 강론하고,신하들이 임금의 잘잘못을 지적하는 직언.간언(諫言)을 받아들이고 인재를 기르기 위한 학교를 설치하고,이런 학교교육을 통해서 나라가 튼튼하고 백성들을 잘살게할 인재를을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마낀것이며, 반면에 나라의 정치가 아주 어지러워지는 이유도 이 네 가지를 잘 닦지 않으면 당연히 나라가 튼튼하지 못하고 백성들이 편히 잘 살수 없다고 한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일것이다.나라의 책임자이자 지도자는 4700만 백성들과 강대국의 거센 요구들과 온갖 경쟁에서 경쟁력있는 국가와 잘사는 백성들을 위해 부지런히 연구하고 자문을 구하고,단점을 지적하면 받아들이고 고치며... 교육제도를 국제경쟁력있게 변화를 시켜서 인재들이 국제적인 거센 파고를 이겨낼 능력과 인품과 기술과 지혜를 갖추는 창의력있는, 존경스런 인재들이 나오도록 해야 할것이다. 국제경쟁력에 별 도움도 안되는 입시과목에 나라가 거들나고...국력이 소진되며...별로 나라의 부강함과 국제경쟁력과 백성들의 삶에 도움도 주지 못할 별것 아닌 수박겉핥기의 시험과목 몇과목 달달 외운것으로 평생,수재니 인재니하며, 프리미엄을 주고 권위를 인정해주고,국제경쟁력있는 유능한 인재로 착각하게 하고,기수니 합격연도니 하면서 시험과목지식에 안주해 버리는 잘못을 빨리 고쳐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리하여 캐캐먹은 고시시험과목이나 알량한 시대에 별도움이 안되는 시험과목의 암기만으로 합격한 지식에 평생을 안주하는 인재들을 시대에 필요하게 쓰일 유능한 인재가 되도록 재교육 시키고, 연중 내내 평가를 하여 경쟁속에서 노력하지 않거나 유능하지 않으면 탈락,도퇴시켜야 나라가 강하고 고통받고 힘들고 돈없고 여유없는 80%의 백성들의 삶이 빠르게 나아지게 된다는 후손들이 새겨들어야할 지혜가 아닌지... 이런 인재를 쓰는 것이 더 어려우며,賢愚와 才智의 장단은 재목이 다 쓰이는 데가 있는 것과 같이, 인재도 각각 그 쓰는 방도가 각각 재목과 그릇에 알맞아야 함을 건의한다. 참으로 인재를 알아보는 지혜가 지도자에게는 필수적인 것이다.온갖 나라 살림살이에 필요한 인재를 잘 알고 적재적소에 쓴다면 지도자로서의 필수적인 요소를 갖춘셈이라고 한다. 감투가 맞지 않은데 억지로 쓰면...나라와 백성들에게 피해가 온다는 의미이므로 사사롭게 감투를 쓰는 것은 아닌 것이다.연산 8년(1501) 이극균(李克均)은 의논드리기를,“. 임금이 인재(人才)를 쓸때 전례에 억메일 필요가 없이 현명한 인재라면 모두 대통령이나 지도자가 밝게 알아서 현명한 인재는 소용에 맞게 임금이 취사선택해야 하는 지도자의 권한이라고 한다. ;3).연산 3년(1496) 인재 등용에 있어서의 폐단과 대비책에 윤필상(尹弼商)·정문형(鄭文炯)·한치형(韓致亨)·이극돈(李克墩)·성준(成俊)이 의논드리기를, 인재등용의 세 가지 문제점으로가, 첫째는 인품(人品)을 논하지 않고 계급에 따라 의례적으로 올라가는 것이요, 둘째는 재주란 길고 짧은 것이 있는 것인데 한 사람에게 꼭 구비하기를 바라는 것이요, 셋째는 성인이 아닌한 비록 과실이 있었다 할지라도 뒤에 혹 뉘우침이 있다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인테 임명시에는 꼭 앞의 과실을 찾아내어 밀어내어 버리면 사람을 구하는 것이 어렵고, 박숭질(朴崇質)은 “인재등용을 시골(田野)이나 산골에서 모두 인물을 발탁하여 하루아침에 총리를 삼았으니,인재라면 계급을 건너 뛰어서 승진시키더라도 역시 무슨 근심이 있을 수가 없다고 한다. 영조 22년(1746) 영조임금이 하교하기를, “왕자(王者)가 정치를 잘하는 것은 인재를 얻는 데 달려 있으며,언제나 사의(私意;개인적인 생각)가 아닌 공의(公議;공정한 여러사람들의 의논)를 따르면 되는 것이다. 남을 위해 문벌에 의해 사당(私黨)도 관직을 위해 인재등용도 세상을 구하고 백성들을 잘살게 해주는 것도 여러사람들과 공정하게 의논하는 것이라고 한다.해방이후 우리는 지도자들이 사의로 무능한 사람에게 감투를 쓰워준 경우가 얼마나 되었던지...그 결과 그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지...정조 5년(1781) 임금으로서 지켜야 할 아홉 조항을 형조 참의 이상정(李象靖)이 현도(縣道)를 통하여 상소하였는데, 인재라고 하는 것은 임금이 그들과 함께 천직(天職)을 같이할 바의 대상인 것으로 임금 혼자 다 못하므로 나누어서 재능과 그릇의 대소에 따라 위임하여 책임지워서 업적이 이루어 져야만 하고,감투만 쓰고 봉급만 타먹으면 안된다고 한다. 현명함과 공평한 것은 곧 ‘인재를 등용하는 열쇠(증표)이며,공자의 말을 인용하여,정직한 사람을 쓰면 백성이 열복(기뻐서 복종)하고,청렴.충성스런 사람과 탐오,간사스런 사람을 혼동하면 나라가 망하고,맹자의 말을 인용하여 인자하고 현명한 사람이 없으면 나라가 텅비게 되므로 임금은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고 건의한다. 그러자 영조임금도 말마다 참되고 절실하였다. 이를 좌우명(座右銘)으로 바꾸어 놓고 보고 반성하는 자료로 삼으려 한다는 비답을 내리며 건의한 신하를 병이 나으면 올라와 같이 국사를 나누어 도와 달라고 청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오늘의 우리는 환란이후로 어려워지고 돈벌이에 미친 사람들이 정치와 공직자 공무원들과 사이비 기업가와 투기꾼들이 곳곳에서 설치고 사회전반에 널리 퍼져서,나라는 망해도,이웃은 자살을 해도 나만 뭉쳐서 자손만대로 잘먹고 잘살려는 이기심에, 80%의 국민들이 고통과 실의와 희망이 적은 하루살이로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다행히 새해가 되어 1년의 경험을 쌓은 젊고 때가 덜 묻고 개혁을 할려는 대통령이 청년실업과 고통받는 백성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기 위한 민생에 치중하겠다는 기자회견에 어려운 국민들은 반가운 희망으로 대통령의 지도력과 지혜에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지... 새해에는 우리 모두 나라의 주인으로서 행사하는 인재선발권을 바르게 행사해야 한다.위에서 살펴본 조상들의 지혜를 활용하여,사심으로 하지말고,공의로서 선택하고,세비만 타먹는 무능한 사람을 선택하지 말고,탐오스럽고 간사한 사람을 선택하지 말고, 청렴하고 충성스런(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헌신적인 실천을 할 능력자.정신을 가진),인자하고 현명하고 능력을 가진 인재를 선택해야 하지 않겠는지... 위의 기록에 의하면 1545년경에도 벌써 과거를 통해서 인재를 선발해도 과거시험과목의 암기만으로 유능한 인재가 별로 찾아 볼수가 없었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현량방정(지혜롭고 선량하고 반듯하고 바른)한 인재를 선발하던 한나나의 천거과가 있었고,수당이전에 실용할 인재를 찾던 9품중정법도 과거보다 낳았으며,수당때부터 문학으로만 인재를 뽑고,인품과 실천이 나라와 백성에게 필요한 인재를 뽑는 방법이 폐지되었다가. 조선왕조 16세기 초 기묘년에 천거과로 선발하니 과거시험에서 선발된 인재보다 훨씬 나았다고 한다.그러나 이 방법도 폐지도어 30년이 지나 어진 인재가 업어져서 지식인들은 슬퍼하고 분개하여 임금의 잘못과 무능으로 인정되어 왔다는 기록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공무원 시험과목 몇과목이 국제경쟁력시대에 무슨 힘을 발휘하는지...8만여종의 법령조례규칙이 엉성하고 국제경쟁력없는 인재들에 의해서 급조되고 이기적으로 만들어 지기도 했는데...시대변화에 별 도움이 안되는 교과서 몇과목의 지식 암기가 이 어려운 변화를 빠르게 요하는 경쟁시대에 무슨 국익과 80%의 백성들의 힘든 삶에 도움을 주는 지식이자 무기인지...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 학교교육은 부귀공명만 굳어지고 효제충신은 아무것도 아니고,요행을 바라고 속이는 버릇에 익숙하고,예의염치는 생각밖에 하지 않는 과거시험과목만을 가르쳐서, 법이 극도로 무너져서 인재가 나오지 않고 풍속이 아름답지 않는 원인이 되고,치란흥망의 그 원리를 알지 못하고, 우주와 인간의 철학인 심학을 연구하고 배우지 않으므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인재가 나올수가 없기에 이런 교육제도를 시정하는 방법으로는, 임금이 인재를 선발할때에 효제충신.예의염치(忠厚)를 앞세우고, 천박한 과거시험과목 암기에 메달리는 인재를 뒤로하면, 자연히 효제충신 예의염치를 따르게 되므로,이런 인재를 가르치고 국가의 동량지재를 만드는 곳이 학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과거시험과목의 달달 암기하는 것이나 각종의 공무원시험이나 사법시험의 교과서 조문해석을 달달 외워서 평생의 최고의 더 배울필요가 없는 전문가로 프리미엄을 주고, 스스로 국제경쟁력없고, 창의력도 없이, 백성을 위하는 봉사정신도 없는, 이기주의에 안주하는 인재교육이 되어 날로 국가경쟁력이 뒤떨어지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다 외운다고 해도,그 지식만으로는 겨우 대학에 들어가는 준비지식에 지나지 않는 셈이다.그것도 달달 외워서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는 교과서속의 판에 밖힌 지식이다.그리고 대학교는 공무원 시험을 위한,취직을 위한 몇 개의 암기지식의 무장이위주라면...돌아서면 대충 다 잊어버리면,스스로 국제경쟁사회에서 경쟁국의 지식과 기술과 인품과 문화에 맞서 창의적으로 이겨나갈 방법은 거의 무방비 상태가 아닌지... 창의력있는 사고방법을 기르고 지식을 길러주는 학교도 자율적으로 장려한다는 취지라고 한다.바른 방향이다.그러나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을 것이다.우리 모두가 분발해야 한다. 외우면 잊어버리는 지식은 컴퓨터 속에 수십기가의 용량이면 충분하다.그러나 스스로의 머릿속에서 교과서에 없는 지식을 만들어 내고 문화를 창달하고,기술을 만들어내고,인품을 만들어 내어 국제경쟁력있는 인재로 이웃으로 사회로 나라로 변화시켜야만 한다 각종의 시험과목도 고쳐야 하고,각종의 인재등용방법도 개혁을 해야 한다.세계의 1류대학에 입학하는 것보다 한국의 1류대학 입학하기가 더 어렵다는 이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지... 이제는 교육도 개혁을 해야 한다. 대학 못들어간 사람들을 구제해 주는 제도가 아닌,나라와 백성들이 국제경쟁사회에서 선진국으로 잘사는 한국인으로 변화를 하는 교육이 필요한 시대가 아닌지...특히 기성인들의 물질에 탐하고 감투에 탐하여 못하는 짓이 없는 경쟁력없는 행동과 사고는 젊은 후배들이나 자라는 2세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변화를 해야 한다. 어떤 수단과 방법이든 돈만 많이 뭉쳐가지면 존경받는 사회가 과연 잘사는 사회이고 우리가 바라는 사회인지...그래서 돈이 넘치는 20%속에 들어간 사람들속에는 존경받고 국제경쟁력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른지... 대통령께서도 개혁을 하실려고 한다. 아니 우리들 스스로 시대상황의 변화에, 변화를 하면 통하고 변화를 하지 못하면 주저앉는 변환점에 와 있는 것이 아닌지... 한국과 한국인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우리는 다 같이 주저 앉아야 한다.돈이 넘치는 20%는 한국인이 아닌지...다 함께 변화를 하여 오래 오래 한국과 한국인이 잘사는 나라로 주인으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자랑스런 존재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지....그래도 현직 국회의원 몇분들이 원로로 젊은 후배들을 위해 젊은 이들을 위해 흔쾌히 후원자가 되고 보호자가 되어 출마를 사양하신다는 기사를 보았다. 늦은 감이 있지만...그래도 한국은 한가닥의 희망은 있는 민족이라는 가느다란 희망은 살아있는 셈이다. 절대로 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선진국의 국회의원들의 발로 뛰는 봉사정신과 헌신적인 전문적인 역할을 비교해 보시기를 바란다, 정말 굳이 그래도 나도 그 이상으로 재물은 일체 탐하지 않고,감투에도 무관하게 오직, 남은 여생을 80%의 어려운 백성들을 위해 뛰면서,길에서 쓰러져 죽는 한이 있어도 멋진 경쟁력있는 국회의원이 되실 사생결단이시라면...국 민들의 따가운 눈총과 험한 욕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출마를 강행해도, 돈을 거의 안뿌리고 조직동원도 안하시고도 당선되실 자신이 만만하신분이라면 유권자들은 결코 말리지 않을 것이 아닌지... 실록속에 서전(書傳)?에 왈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나 지도자가 돈을 뭉치면 국민들로부터 멀어지고,돈이나 재산을 백성들에게 흩어 나누어 주면 백성들이 모여든다는 지혜를 잊지 말기를 바란다. 특히 많이 뭉친분들은 명심하시기 바란다.80%의 백성들의 심정을 생각하면서 처신하시면 창피스러움이 적을 것 아닌지...“예의염치가 바로서지 못하면 나라가 멸망한다”고 중종때 대간이 임금에게 건의하는 말도 함께 소개하고 싶다.예의도 염치도 없이 감투나 돈을 뭉치는 정치가 공직자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나라는 빠르게 망할 것이 아닌지... 지금의 80%가 어려운 이 상황이 왜 그런지...백성들을 위한 공무를 하시는 정치가 공직자님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조용히 생각해 보셔야 하지 않겠는지... 그래서 과거의 온갖 단점이 끊이지 않고 실록에 기록된다.그리하여,특별한 숨은 인재를 찾아 특별대우를 해서라도 나라와 백성들을 잘살게 하는 제도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 속에는 과거에 떨어진 인재는 물론이고 ,스스로 과거를 회피하는 인재나,과거를 좋아 하지 않는 인재등 과거에서 뽑고 남은 인재를 특히 인재를 추천하는 방법을 천거(薦擧) 및 선거(選擧)라고도 표현을 했고,부적합한 인재를 추천하여 나라와 백성들에게 피해를 주면 추천인 즉,보거(保擧人)가 책임을 함께 지는 엄격한 제도를 가지고 있었다. 오늘의 우리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의회 의원을 선거한다.즉 추천한다.그러나 자신이 선거한 인재가 무능하거나 나라와 백성들에게 피해를 주는, 잘못 뽑은 인재라도 전혀 법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는다.이것은 분명 잘 못된 민주정치의 한 방법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잘못뽑은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의회읜원들이나 경쟁력없는 공무원 시험과목과 공무원들의 불법비리를 솜방망이 처벌해 오고,무능한 공직자들의 잘못들이 쌓여서 오늘의 현실의 한국과 한국인을 만드는데 크게 일조를 하였다면...우리는 잘못뽑은 책임이 환란과 그 후유증으로 나타났다면...이해가 조금은 될 것 같다. 선거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 아닌지... 그리고 임용이 되고나면,그사람의 정신이나 의지나 가치관은 나몰라라 하지 않았던지...실천의지가 공직자로서 강한 행실은 내 팽개친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 지금이 아닌지... oem software: bDDYvi Thanks, useful material I added your blog to my bookmarks!.... -[02/1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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