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희용 (hydosa2@hanmail.net)
2003/12/23(화)
사곡2리 주민들이 농성하던날  

12월 21일 동지을 하루앞둔 농성시작 95일째 매서운 강바람이 몰아치던날....
근남면에서 두번째로 한탄강사랑 농성장에 사곡2리마을이 참여 하였습니다.
이한철리장님과 마을 청장년회원분들이 참여하여 한탄강댐 저지을 위한 투쟁의 자리에

모이셨습니다.
특히 이한철 리장님은님은 농업경영인근남면회 회장직을 함께 수행 하시며
철원군 6개읍면회중에서 제일 단합이 잘되는 농업경영인회을 이끌고 계십니다.
이영배 부회장님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사곡2리 파이팅!
이한철리장님 파이팅!
투쟁! 한탄강댐 백지화!
한탄강줌마: 댐반대 95일째..승일공원무서운 한파속에서 1일 농성 수고하셨어요.또한 연합유치원원장선생님.또한 천막농성장의 긴밤을 홀로 지키시느라 정말 수고 하셨고요. -[12/27-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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