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0일 부터 한탄강댐 반대 릴레이 농성이 동송읍에이어 철원읍으로 넘겨져 지난 18일 대마1,2리을 마지막으로 오늘 20일 부터는 근남면으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원읍의 릴레이이 농성을 마치며 철원읍의이창윤리장님을 중심으로
철원읍 주민 120여명이 20일 오후1시부터 오후2시까지 장날을 맞이하여 철원읍사무소앞에서
한탄강댐건설 반대 결의대회을 개최하고
철원읍과 동송읍 시가지을 행진하고 댐백지화될때까지 투쟁에 함께 할것을 결의하고 해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