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철원아줌마 2003/12/19(금) | |
한탄강줌마 수고가 많으십니다 황부장님이 없는 자리 까지 메꾸누라 고생이 심하십니다 그런데 한가지 없으면 하는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단식농성표어 앞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들은 올리지 않으면 어떨까 해서 마을별로 나와서 고생들을 하시는것을 알려 주시는 것은 좋은데 단식농성이라는 글귀와 식사 하는 장면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말씀 드립니다 제 생각이 틀리지 않는다면 농성장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장면은 모두 삭제를 해 주십시요 철원주민이 아닌 왜지 분들이 보면은 좀 왜곡이 될것 같아 걱정 스럽습니다 미안 합니다 고생하시는데 ... 도움도 돼 드리지 못하면서 ..하지만 고생하시는 것은 모든 철원인들이 알고 있으니까 힘 네십시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한탄강줌마: 그것도 그렇군요..요즘은 단식농성흐름이 씩씩한 농성..힘내라 농성...천막농성 색깔이 강한 자가 이기고 질긴 놈이 이긴다..쪽의 흐름이거든요...타이틀을 전환해야하겠지요 -[12/21-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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