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종철 2003/12/18(목) | |
Re.. 김화군의 역사적복원과 현실적인 독립이 병행되어야 대체로 철원군민은 김화군의 독립은 적정인구가 있어야하며, 군 지방세의 감소와 현재도 인구가 감소하는되 작아진 철원군과 김화군으로 어찌하나 하고 걱정들을 하시고 있습니다. 차라리 철원군은 포천시로 편입하고 김화군은 강원도로 있으면서 독립하는 게 현실적인 것이 아닌가 하고 말씀하십니다. 1. 김화군의 역사적인 복원이 선행되어야...... 현재 나이드신 어른들과 원로들을 제외하고는 옛 김화군의 번영과 위상을 모르고 있으며, 1963년 철원군과 김화군의 행정구역통합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먼저 군 군의회 철원문화원, 김화번영회(가칭)과 중심이 되어, 김화군의 역사적(歷史的)인 복원(復元)을 위하여 김화군지을 편찬하면서 강원개발원에 용역을 주어 김화군에 대한 연구와 행정구역개편시 발전방향등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고구려사을 자기들의 역사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 나라고 이을 논리적으로 학문적으로 반박할 준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사를 지키는 일이 현재와 미래의 우리의 생존을 보장합니다. 철원과 김화주민들의 의견과 여론수렴이 필요합니다. 김화군이 생기면 정치, 행정, 문화면에서 독립하기 위해서는, 지역내의 인재와 지도층이 김화군의 발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인구유입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그 준비는 지금부터입니다. [인구 2만 3천명의 양구군은 강원도청내에 서기관이 11명이 있고 정치와 언론쪽에 인재가 많기에 파로호와 화천댐으로 인한 제약을 각종행사와 한반도 정중앙임을 내세워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축구선수들의 대표적인 전지훈련장입니다.\ 꼭 굴뚝있는 공장만이 지역경기을 활성화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디어와 주민들의 윤리의식과 깨인정신과 신뢰의 축적, 몸에 배인 친절, 지적자본이 중요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포천시의 고속성장의 후유증과 외국인범죄의 급증, 호흡기질환의 만연, 환경파괴 ,합쳐보아야 서자취급등을 이유로 경기도 편입을 반대합니다.[물론 지역발전과 교육 생활의 편리함은 있습니다.] 만일 포천시와 하나가 되고자 한다면 갈말읍 내대리, 동막리, 철원군에 있고 관인면은 철원과 합치고(조선시대 후기까지 관인면은 철원땅이었습니다) 옛 김화군(金化郡)을 복원하면서, 신철원과 강포리 문혜리 지경리는 포천시에 편입하는 것이 어떠하신지요. [조선시대 초기에는 철원군이 경기도지역이었습니다.] 2. 열린마음으로 접근해야 위 사안을 열린마음 느긋한 마음으로 계속적인 논의와 대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두루님의 제안이 열매맺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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