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강줌마 (lyygen@daum.net)
2003/12/15(월)
철원지역 모든 교회에게 부탁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한탄강댐 백지화!!  


크리스마스에는 - 소리를 높여 보세요
(성탄선물로 한탄강댐 백지화가 되었으면 좋겠건만...)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 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한탄강댐 백지화가 이루어 졌으면 소망해 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한탄강 백지화 윳놀이를 밤새껏 던져 봅시다.


모든 교회에 미리 연락해서 승일공원 농성장에 새벽송을


해달라고 하십시오. 분명 누군가는 교회에 다니고 있겠져~


예수님의 탄생하심도 축하하고 한탄강댐 백지화도 기도하고~


승일공원 크리스마스 이브 성탄 백지화 새벽송도 있으면 좋겠네요.


철원지역 모든 교회들에게 새벽송 방문 좋을듯 하네요.....


교회마다 방문하는 시간때가 다르므로 재미도 있을것 같고


찬송하고 한탄강 백지화를 위한 기도도 1~2분 하고 백지화구호도 외치고!!


교회 다니는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한탄강의 소중함도 일깨워주고


왜 한탄강변에서 밤을 새워가며 농성을 하는지 그이유도 설명해 주고


이번 승일공원 새벽송 방문을 통하여 철원지역 교회가 한탄강댐 백지화에


든든한 응원군(후원자)로 성탄결의를(삼국지 도원결의를 본따서) 맺어보심이
어떨런지.....교회의 조직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 계기로 교회들에게 한탄강댐의 백지화를 위한 사명도 깨닫게 만들고....


원래 크리스마스 새벽은 모든 교회가 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아기예수 나심을 기념하는 간단한 예배를 드리고 모든 성도집을
방문하며 새벽송을 돌아 다닙니다. 대개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돕니다.
성도집을 방문하면 성탄찬송 1곡(1절만) 부르고

다같이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복 많이 받아야"등등 하고 외치죠!!


승일공원 천막농성장에서는 "메리크리스마스 한탄강댐 백지화"를 해 주십시요.


철원지역 교회들에게 한팀을 승일공원


새벽송 팀으로 사전 약속을 예약을 주시면 좋겠읍니다.


올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밝은 소식을 기대해 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한탄강댐 백지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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