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용빈 2003/12/14(일) | |
쓸개 빠진놈 참으로 쓸개 빠지고 위험한 발상입니다 진정 철원군민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제 그만하고 협상하자고요 그대 한탄강 건설 반대 투쟁에 얼마만큼 참여 해 보았나요 짐작켄데 지나다니는 나그네거나 강건너 불구경꾼이지요 우선 수자원공사나 건설교통부는 협상 대상으로써 자격이 없습니다 처음에 한탄강댐은 홍수조절용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어떻습니까 다목적용으로 드로났습니다 댐 건설 예정지 주민들을 보상금으로 회유하여 수몰 예정지역내에 각종 영농 시설물과 과실수를 심게 하였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수댐건설비중 3분의 2가 보상비를 찾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원공사 보상비는 국민 세금이 아니고 하늘에서 떨어진 답니까 방벙을 제시하겠습니다 -- 예정지가 되면 생활에 필요 불급한 공사외애는 공사를 제한하고 반대급부로 공사 결정때까지는 소정액의 생활비를 제공하여 예정지 주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최소화 시키는 정책으로 백성들의 신뢰를 주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일확 천금의 기회가 주어진 것처럼 들뜨게 해서는 않됨니다 지나간 과정 생략하고 지금은 어떻습니까 수자원공사,건설예정회사 직원중에 철원 연고자 무더기로 철원에 투입하여 철원 주민회유하고 다녔지요 11월초에 건설교통부장관은 한탄강댐 건설 고시 유예한다고 발표하고 철원 주민들에게 댐걸설 홍보 유인물을 집집마다 발송 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철원 신문지국들 매수해서 대형 전단지 살포하려고 시도하였으나 못했지요 -- 쓸개빠진 문혜리의 조선일보 지국에서는 일부 지역에 살포를 했습니다만 신문 지국 매수도 잘 안되니까 이번에는 우편물로 대형전단지 발송 시도했지요 --웃기는 일이지요, 우리주민 뭘로 보고 이런 기만의 짓거리를 합니까 경기도 땅으로 편입을 하자구요 지난 대선에 한나라당이 될 것 같으니까 한나라당으로 잽싸게 뛰어든 잡새 자민련 망하니까 한나라당으로 나라간 철새 이들에게서 무얼 배움니까 내집이 어려우면 버리고 다른집 기웃거리는 놈들은 땀흘려서 일하지 안습니다 달면 삼기고 쓰면 내댑는 얍삽한 기회주의자들입니다 청정철원 땅을 우리의 노력과 정성으로 지키고 가꾸지 안으면 우리는 이땅의 주인으로 설 수 없습니다 머리 숙이고 경기도로 들어가면 어이구~~이쁜 내새끼 하면서 덩실 춤을 출까요 정신 차리세요 지밥벌이 못하고 나이 먹어서 들어온 의붓자식을 누가 반기리요 다시는 그런 생각 마시요 태봉국의 후에로서 긍지를 가지고 민족 통일의 중심지로 거듭 나려는 철원군민을 모독하는 짓이오 그리고 이제는 에너지 정책, 수자원 정책의 전면 수정이 필요한 때입니다 과밀해서 숨막히는 서울과 수도권 집중을 막고 전국토의 균형 발전을 주장한지 여러해 되었습니다 수도도 이전 하겠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가뜩이나 좁은 국토에 인구가 많은 우리나라 이제는 백성이 전국에 고루 나뉘어져 살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야한다는 군부독재 시절이 아님니다 열악한 농촌 지역을 희생해서 도심으로 집중시키는 것은 99섬 가진 부자가 1섬 가진 것까지 뺏아가는 것이나 진배 없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다수의 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님니다 약한자 없는자의 소리에도 귀기울이는 것입니다 국책이라는 명분으로 국가 기관이라는 이름으로 밀어 붙이면 않되지요 댐을 반대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많았던 수자원이 고갈 되어가고 있습니다 수도꼭지만 열면 물이 나오니까 근원에 대한 생각이 부족합니다 일례로 포천은 우리보다 산과 계곡이 많이 있으나 변변한 저수지가 없습니다 동네마다 개발의 열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심지어 산간 계곡에까지 공장이며 식당들로 들어차고 있습니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포천 자치단체에서는 자구책을 마련하기보다는 손 쉬운 방법으로 한탄강의 포천 상류에서 길어다 쓸 생각만하구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용한 폐수는 사정없이 하류로 보냄니다 -전곡과 적성 사이의 한탄강 유원지에는 맑은물과 오염된 물을 분리해서 흐리게 하는 방지 뚝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많은 산과 계곡 중에 저수지 계획은 없습니다 하류의 다른 자치단체도 매일반이고요 철원은 다수의 저수지를 같고 있기에 큰 가뭄에도 철원 큰뜰의 벼농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자연을 파괴하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짖밟는 댐정책은 전면 수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각 자치단체에서 물 사용을 책임(폐수 방류까지도)지고 정책을 준비 시행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말 잘하는 수자원공사와 건설교통부에 한 마디 합니다 말이 많으면 거짓말입니다 당신들 말은 장미빛 환상입니다 댐 건설 이후 철원인구는 3만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계획해 놓고 각종 선전문구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먼저 실천 증명해보시오 강원도에는 그어느 지역보다도 댐이 많이 있으나 그지역은 당신들의 말과는 다르게 외소해져 있습니다 강원도와 전국의 댐 소재지를 모두 당신들이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뒤에 철원을 다시 찿아 오시오 그것도 주민이 주인되는 민주시대에 걸 막게 유치 신청서 원서를 들고 말이오 끝으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그대의 노란색 물결은 희망이었고 신뢰였습니다 그대의 공약들은 지켜져야 합니다 광화문 타올랐던 희망의 눈동자들에게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2002년 10월 22일 한탄강 주인들에게 보네졌던 한탄강 전면 재고 약속은 이제라도 즉각 실행되어야 합니다 한탄강 주인들을 이밤도 한탄강 뚝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단결합시다 ! 질긴놈이 이긴다 !! 거짓말 덩어리 한탄강댐 몰아내고 민족통일 중심지의 젓줄을 지켜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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