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사투맨 (lyygen@daum.net)
2003/11/28(금)
수자원,건교부,청와대 제사날(수자원홍보용편지 반송행사)  
수자원,건교부,청와대 제사날(수자원홍보용편지 반송행사)




한탄강 백지화를 위해서라면 무엇인들 못하리요..화이팅의원님(김종수의원)



수자원 기다려라 쥑인다..한병주 장흥3리 이장과 이동구장흥4리이장


삼가 고인(수자원 ,건교부,청와대)의 명복을 빕니다....
박창환 한농연철원지회장의 헌주와 이원규 장흥3리 전임이장의 제문 낭독



수자원에서 보내온 거짖과 기만으로 가득찬 편지를 동송읍장흥3리주민들과
(사)한농연회원들이소지로 태우고 있다



어느 아줌마의 발(삐딱구두)일가..헉 저발밑에 있는 수자원..건교부..
확실히 발로 짖이기는구먼...잘했시요..
국민을 기만하고 지역 감정을 부추기는 그 어떤 정부의 끄나풀도
절대로 용서하면 않되지요..나는 침발라야징.. 퇫. 너는 똥발라 버러.. 응...그래..



수자원과건교부,청와대에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는 편지와 유골함을 보낸다




수자원,건교부,청와대 제사날 (제문공개)

유세차 2003년 11월 27일 한탄강 신명께 삼가 고합니다.
우리 젖줄이며 생명 줄인 한탄강 숨통을 끊으려는 못된 건설부 수자원공사
무리들이 정갈한 이 땅에 흉측한 문서들을 뿌려, 우리 모두는 피눈물로
모아 여기 관에 넣어 화장 시키려 하나이다.
한탄강 신명이시여!
이 땅의 주인은 진정 누구입니까.
이 아름다운 한탄강은 누구의 것이라는 말입니까.
바로 이 땅에 사는 민초들이 주인이고 천대 만대 물려줘야할 보배가 아닙니까.
우리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한탄강을 훔치려는 그들의 음험한 술수를
우리는 목숨이 끊어지고 혼백마저 닳아 없어 질 때까지 싸우고 또 싸울 것입니다.
한탄강 신명이시여!
우리에게 건설부와 수자원 공사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우리에게 한탄강을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우리에게 이 땅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우리가 꼭 이기도록 한탄강 푸른 정기를 내려 주십시오!
우리가 한탄강을 죽이려는 건설부 수자원 공사의 댐 건설 흉악한 계획이 백지화 되는 날,
다시 이 자리에서 승리의 제문을 올릴 수 있도록 한탄강 신명이시어 우리를 꼭 도와주소서!

2003년 11월 27일

한탄강댐건설반대대책위 산하 한탄강사랑 투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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