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강 줌마 (lyygen@daum.net)
2003/11/24(월)
오덕5리주민들의 천막 투쟁의 하루...  
오덕5리 릴레이 농성날..오늘은 승일공원안한탄강
댐 반대농성장안의 하루는 ..투쟁의연속





오덕5리 주민과버스를 타고 고모리 댐 예정지를 간다.



심각한 고문리 댐 현장을 돌아보고 "한탄강은 우리의젖줄이다..
삶의터전 파괴하는 댐건설을 반대한다"
우리는 지킬것이다.한탄강은 영원히 흘러야 한다.오덕5리 주민 말씀



산허리 파란 잔디가 둘러 쳐진곳이 얼마전에 수자원공사 직원이
사무실을 세우려고 했던자리..댐이 되여지면 산허리가 물이잠겨진다.



저멀리보이는 산 허리 7부능선이 댐 높이가 되여진다는 곳...
댐높이 85미터라...한탄강 댐 건설되여지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없다.
너와내가 지킬 것이다.


장오대!: 오덕5리 이장님을 비롯하여 주민님들 참으로 수고 많으셨읍니다, -[11/24-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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