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강줌마 (lyygen@daum.net)
2003/11/21(금)
오덕4리 댐반대농성과 kbs 생방송 촬영 (사진)  




겨울 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늘의 농성은 오덕4리이경식이장과 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총출동 했구요 .릴레이 농성65일째 이며
한탄강 댐 백지화 하는 그날 까지 철원주민들은 합세하여
건교부 수자원이 깃 발을 들때까지 농성장을 지킬 것이다.



KBS 춘천방송국에서 생방송 촬영준비로 한탄강 댐 반대 농성장에 도착했다.



한탄강 댐 반대 농성장주민 반대구호 제창을 김동일 사무국장과함께 하고있다.



KBS 생방송 시작전 주민모여 댐 반대 절대 안됨을 이야기나누고있다.





케이비에스 아나운서와 이원 방송인 질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장진혁 대책위의 철원군민 한탄강 댐 반대!!! 절대 안됨을 건교부장관에게오쳤다.



최영철수자원에게 이평2리 주민 최남중 질의
연천댐이 96년99년 홍수로 댐 완전붕괴 되였다.
이런 댐이 필요한 가?...
우리는 댐이 절대 필요없다.
만들고 싶으면 이북에다 만들던지..연천댐을 다시세워라.









실시간 이원화생방송이 시작되였고 농성장을 찿아주신 철원군민의 눈과 귀는
농성장 밖의 간이로 설치한 텔레비전을 보며 말도 안되는 건교부 수자원의
전문가라고 떠드는 말도 안되는 생쇼를 보고 야유를 하고있다.
한탄강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서 자손만대로 지켜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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