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장사리@오대쌀 (dong1637@hanmail.net)
홈페이지: http://dong1637.farmmoa.com/2003/dong1637/
2003/11/18(화)
P1010241.JPG (74KB, DN:67)
파워의 오덕1리!  

깊어만 가는밤~~~ 이장님의 건강이 걱정이되어 자리를 못뜨는 사모님(이 정화)의 표정을 보아하니 마음은 못내~~평안치 만은 않으신가보다! 김경환 오덕1리 이장님을 비롯하여 주민들의 많은참여로 어제 한탄강땜 반대 천막 농성장은 열기가 가득했다, 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오덕리 전현직 이장님들의 대거 참여로 동송읍 최고 거대리 다운 면모를 보여주면서 한탄강의 싸늘한 밤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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