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안개 한탄강에 뿌린 은하수 안개는 어느새 나의 가슴을 파고 들고.. 새벽을 여는 한탄강 물소리는 아침을 여는데 어찌 한탄강댐 백지화 소리는 저멀리 사라져 오질 않고 있네 한탄강아! 질긴놈이 이긴다고 저녁이 오기전에 손을 내밀어 주렴 2003. 11.12. 새벽 한탄강사랑 투쟁단 기획홍보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