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심창보
2003/11/6(목)
소개  

여기 많은 꿈을 안고 살아가며 묵묵히 농촌의 열정을 가졌던 젊은이들이 이야기가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의 의지는 많이 나약해지고 있읍니다.

그래도 그들은 이곳 이땅의 생명이 진실로 흐르는 농촌이라는 곳에 뼈를 묻더라도 순수한 마음으로 자연의 섭리를 가장 가까이서 같이 하고자 할 것 입니다.

 

그들이 이야기가 나의 주름진 아버지와 어머니

쳐진 어깨의 나의 형제

또한,

우리의 이웃들입니다.

 

힘이 되어 줍시다.

 

힘이 되어 줍시다.

 

딱딱한 신토불이와 농업의 역할이라는 말보다 우리의 농산물을 이용해주시고

그리고 그들에게 관심어린 말 한마디라도 합시다.

 

나의 부모님과 형제, 이웃이 농업을 천칙으로 했더라도,

아니,

나의 조상님과 부모 형제, 이웃이 비록 농업을 천칙으로 하지 않았더라도,

거창한 민족농업이라고 하더라도,

나만,

나만이라도,

이땅의 농군이 아들과 딸이라고 . . .

 

그리고

 

이땅,

이 농촌과 농업을 사랑하기에 그대들과 함께 끝까지 하겠노라고.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철원군 연합회

http://www.taebongnara-com.net

 

이곳이 그들이 이야기 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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