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계숙 (ghkehflekzlf@hanmail.net)
2003/10/30(목)
나의 우편 엽서  
우리의 젖줄 한탄강 댐을 막으려는

수자원공사 이게 웬말이냐?

너희는 먹고 사는게 과연 무엇인줄 모르느냐?

우리는 끝까지 투쟁하여 지킬 것이니

일찍 포기하고 모든 걸  백지화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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