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선택하세요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버린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겠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이다.
이런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하나님은 나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다.
나는 이 선물을 늘
고마운 마음으로 기억하겠다.
나는 내 시력, 내 청력,
내 호흡 이 모든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만약 내 인생에서 이것
이상의 축복이 찾아든다면
나는 그 풍성함의 기적에
깊은 감사를 드릴 것이다.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가끔 병원에서 만났지만
올해 물리치료실에서 처음 만났기에
인사하고 그 사람에게
올해는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죠.
그의 대답
뭐 별로 달라질게 있겠냐고...
빨리 죽는게 바란다면 바라는 것...
5년전 뇌출혈로 왼쪽팔을 못쓰고
걸음이 많이 불편한 상태인데
한달전 크게 넘어져 눈근처에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다.
다치니 자신에게 정나미가 떨어졌다고...
그의 말에 그의 심정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그것으로 다는 아니기에
경사테이블에 묶여 서 있는 내가
그에게 일단 장애인 복지관을 소개하며
그곳에 가면 그와 비슷한 많은 이들이
열심히 운동도 하며 여러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비록 장애의 몸이지만 많이 활력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이 많이 부정적이고 염세적인 그 사람을 보며
참 우울하게 살고 있구나 하는것을 느낀다.
그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며 또한
그에게 이 글을 소개하고 싶다.
"행복을 선택하세요"라고..
지금 누군가 우울해 지려 한다면
우울 대신 행복을 감사를 선택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