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safdsa 2007/1/14(일) | |
주민 무시하는 정부측에 빅딜을 원하는 한심함 빅딜을 하겠다고 하는 철원군 주민들이 더 큰 사기꾼들이고, 더 한심한 사람들이다. 조금이라도 이득이 있다면 구테타에 동참할의사가 있다는 내용과 동일하다. 부정하고, 타락한 정부관리와 야합하겠다는 의지의 표시다. 정부를 나무랄 이유도 이젠 없어졌다. 설사 철원군 주민들이 100% 댐을 하기로 찬성하더라도 반드시 검증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러한 검증은 시민단체든, 의식있는 지식인들이 반드시 할 것이다. 그러자면 시간이 앞으로도 10년이상 더 소요된다. 새만금과 천성산 터널을 못 보았는가? 지금까지 비리와 부패의 표상이 한탄강댐이다. 그런데 이를 인정하고 빅딜이나 하자는 건가? 뜻있는 사람들이 조직을 이루는 운동이나 벌여야 겠다. chltjrqja: 천성산 새만금이 어떻게 되었는데요? 참 누가 한심한지....... -[02/08-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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