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종철 2006/3/17(금) | |
[병역특례 필요] ♣ 대한민국의 국가위상을 높힌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홧 - 국민적 여론과 형평성을 고려하되, 국가위상을 높이는 차원에서 병역특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우리나라 사람은 관용(寬容)이, 이웃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신상필벌에 있어 올바른 포상(褒賞)에 인색하면 안됩니다. 경제전의 시대요 문화전의 시대인 지금 대한민국 야구팀은『국위선양』을 통하여, 우리나라 60만 대군도 대기업도 하기 어려운 일을 하였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야구선수들은 다른 나라보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전승을 하고 있습니다. ‘휴먼야구’를 하는 명장인 김인식 감독의 신묘한 리더쉽과 인격을, 메이저리그를 뒤로 하고 대한민국 에이스로 국가대표로 뛰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온 박찬호의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모습을 보세요. *^^* 나를 버리고 우리라는 대승정신(大乘精神)으로 멋지고 통쾌한 승전보를 남북한과 해외동포 모두에게 전해주었답니다. 하늘 나라의 순국선열들도 기뻐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1. 한국대표팀의 후배들은 정말 제 역할을 하여 주었고, 병역의 의무를 아직 마치지 않은 11명의 선수 중 최희섭 타자(LA다저스)나 이진영 우익수(SK), 이범호(한화) 선수 등은 ‘조국의 약속’‘어른들의 약속’에 보답을 하듯 신명나는 최선을 넘어서는 명경기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위상을 높혔으며, 국민적 자신감을 회복하게 하였답니다. 2. 수십조의 국가 홍보비를 쏟아 부어도 어려운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참 좋은 일을 하였으며, 해외동포들에게 한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존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또한,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한순간에 날려 버리고, 숙적 일본을 두 번이나 침몰시키고, 야구의 종주국인 미국을 격파하며 미국 야구장에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태극기(太極旗)를 휘날리게 하였답니다. 3. 이제 조국이 국민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들에게 보답하고 미래의 꿈나무들을 음양으로 후원하고 격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2006. 3. 16. 강원도 철원... 최종철 올림(강원도 양구 21사단 공병대 병장 제대, 018 - 557 - 0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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