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0년 고향인 포천,연천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산화 작업에 근무하고 있었다.
나는 전산이나 컴퓨터, 인터넷 정보화부분, 언론, 논문, 레포트부분에서 관심과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다.
열악한 북부지역에서 낙담만 할것이 아니라 새로운 건전한 인프라와 희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런데 시민단체 등의 활동을 하다보니 침체된 지역 경제 등의 폐해는 이제 사람들의 마음속에 피해감과 절망감을 더해
먹고 사는 문제로 힘이나 재력이 있는 사람, 지역 혈연, 학연과 결탁되어 있는 것을 보고, 받은 충격은 나를 슬프게 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같이 시민단체 의장과 인터넷언론을 하던 분들로부터 이철우씨를 소개받았다.
그는 고향인 이곳에서 한탄강으로 매개체로 하는 지역전통과 국가발전의 운동력이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몇번의 요구로 만나면서 그의 건전하고 의욕을 느낄수 있었으며, 한탄강을 사랑하고 있었다.
또 어느날 밤 대문밖에 누가 나를 찾아왔다.
한분은 평소 존경하고 알고 지내던 향토사학자인 이박사였으며 그 뒤에는 이철우씨가 서 있었다.
그는 나에게 장차의 포부와 도움을 요청하였고
나는 그 에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돈은 있냐고?" 그는 얼버무리며 "도와줄 사람들이 있다."고
그러나 나는 그의 사는 형편과 그를 너무 잘알고 있었다.
나는 단호히 거절하였다.
"나는 이지역의 희망이 없다는 것"과 "그가 내세울 것 없는 가난뱅이 다는 것"을. 또, 그의 칭구들도 그렇다는 것을...
그러나 한편으로는 승낙하고 있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한번, 이 지역과 이 세상에 진짜 순수하고 돈으로만 하지앟?것을 만드는 것, 나는 그의 제안을 현실화 시키는 방법을 찾기위해, 긴 밤을 세우고 3시간이나되는 추운 한탄강을 만날 걸어다녔다.
멸달후, 나는 대안을 찾아내었다.
그래서 조건으로 지역의 어렵고 고통받는 분들을 찾아서 하는 거미줄 같은 "한탄강네트워크"의 명칭과 시민단체의 창설을 구상제안했으며,
그는 결심을 내리지 못하였다.
나는 "한탄강네트워크 창립 안"을 내세우며, 연내 연천, 포천, 철원의 한탄강네트워크단체창립을 압박하였으며, 기구를 만들어 국장들을 지명하여 연락을 통하여 대학교수나 변호사 등을 참가하도록 박차를 강화하였다.
그러나 나를 퇴근후 빗길, 눈길과 빙판길을 마다하지않고 목숨과 위험을 무릅쓰고, 데리러 왔고 집까지 데려 주었다.
지역의 한 후배의 사람의 인연을 위하여 우리는 빙판길에서 목숨을 잃은뻔도 하였다.
그때. 나는 그의 목숨을 구해주었다.
또, 그는 열심히 했으며, 단체의 모든 회원들은 점잖았으며 모범적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연천, 철원, 포천의 보배이며 장차 계속해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사람이라고 믿는다.
지금까지 나는 그를 위해, 바라는것 없이 목숨을 바쳐왔으며 후회는 없다.
그가 아름다운 건강한 사회로 가는 샘플이 되기를 바란다.
같이 동고동락했던 지역 시민단체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