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 희망의 힘 : 한탄강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희망의 힘 (양장)
제롬 그루프먼 저/이문희 역 | 넥서스 | 2005년 0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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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 | 판매지수 : 470 | ISBN : 8957971491 | 페이지 : 308 | 55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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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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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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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과연 희망을 가지면 병이 나을까?
질병 치유에 있어 마음의 능력은 오랫동안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병이 회복될 거라 스스로 믿는 환자들에게 실제로 기적적인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종종 보게 된다. 종양학 전문의이자 현재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있는 제롬 그루프먼은 오랜 임상 경험과 자신의 만성 질환의 치유 과정을 통해 희망이라는 감정이 갖는 치유력의 진정한 의미와 효능을 알게 된다.
제롬 그루프먼은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이자 2004년 초에 아마존닷컴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희망의 힘』에서 병마와 싸운 환자들과 자신의 극적인 실화를 풀어놓으며 감정이 병의 증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준다. 그는 희망이 치유의 진정한 근원이라 믿고 있으며 그것을 보여주는 생물학적, 의학적 근거를 풍성하게 제시한다. 또한 의사 출신으로는 드물게 대중소설만큼이나 높은 감수성이 배어 있는 글들은 읽는 이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남긴다.
저자는 의대 본과 4학년 시절부터 몇 년 전까지 30년간의 이야기를 때로는 환자의 입장에서 간절하게, 때로는 의사의 입장에서 냉철하게 들려주는데, 그는 다른 ‘희망 전도사’들처럼 ‘희망이 만병통치약’이라는 식으로 허위, 과장 광고하지 않는다. 질병의 진행 단계, 개인별 신체적·정신적 특성, 주변 환경 등에 따라 희망을 갖고도 병을 이기지 못할 수도 있고 거짓말처럼 나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실제 환자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그렇지만 그는 궁극적으로 희망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인간의 질병 치유에 생물학적 효력을 발휘하며, 우리는 희망의 치유력에 대해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의 지식밖에 갖고 있지 않음을 강조한다. | |
저자 및 역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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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롬 그루프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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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 의대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생리학 및 외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하버드 의대 산하의 시드니 파버 암 센터 및 소아병원, 캘리포니아 의대(UCLA)에서 혈액학과 종양학 전문의가 되었다. 국립 심장· 폐· 혈액 연구소의 에이즈 자문 위원, 식품 의학품 안전청(FDA) 산하 기관인 생물 평가 연구 센터(CBER)의 자문 위원, 국립 과학 학술원(NAS) 산하의 의학 연구소 초대 회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부속병원인 베스 이스라엘 디커니스 종합병원의 실험의학과 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뉴 리퍼블릭》,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뉴요커》, 《보스턴 글로브 선데이 매거진》 등에 의학·생물학 및 의료 정책에 관련된 글 150여 편을 기고해 왔으며, ABC 방송의 난치병 환자 관련 연속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저서로 『우리 시대의 기준(The Measure of Our Days)』(1997), 『못 다한 이야기들(Second Opinions)』(2000) 등이 있으며, 홈페이지는 jeromegroopman.com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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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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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 춘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3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쓰레기 소탕 대작전』, 『그래, 나 못된 여자다』, 『자살의 이해』, 『커피 위즈덤』, 『천지창조』(인챈티드 월드 시리즈)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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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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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희망 이야기를 시작하며
1장 준비되지 않은 시절 2장 진실된 희망, 거짓 희망 3장 희망의 권리 4장 한 걸음씩 차근차근 5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계속된다 6장 고통의 미로를 빠져나오며 7장 희망의 생물학 8장 희망을 해체하다
맺음말 나는 무엇을 배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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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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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
ojh0219 님 | 2005-06-20 | 책내용     책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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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희망이 실제로 병을 치유할 수 있을까? 희망을 가지고도 암을 이기지 못한 프랜시스, 희망을 가지고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을 거쳐 암을 극복한 조지, 이 책은 희망이라는 감정이 가진 치유의 원리를 밝혀가는 한 의사의 아름다운 희망 보고서라 할 만하다. 모든 것은 우리 마음에 달려 있고, 우리 마음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 희망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하나의 선물이다. 아니 희망은 내 안에 있는 신성(神性)의 발현이라고 나는 믿는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 땅의 모든 환우들과 희망이 없어 일상의 질곡에서 허덕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희망은 마지막까지 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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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으로 현실과 맞서기 |
북코치권윤구 님 | 2005-11-30 | 책내용     책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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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허트 주연의 닥터(The Doctor, 1991)라는 영화를 보면 환자에게 다소 냉혹한 외과의사가 후두암에 걸려 처음으로 환자의 입장을 경험함으로써 인생을 보는 관점이 바꿔버리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과 관련해서 보면 좋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죽음과 싸워야 하는 환자를 위해 의사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라는 점과 희망을 갖는다는 것이 생리적으로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소설이 아니라 실화이며,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디스크로 인한 척추통증으로 심한 고통을 앓았다가 극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제로 병마와 싸워서 이겨냈던 또는 싸우다가 죽어간 환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무엇보다 가슴에 오래 남네요. (2005.08.23) 인상깊은 구절 : 2000년 12월의 어느 추운 날, 조지 선생이 위암 진단을 받은 지 십삼 년째 되던 그 해 나는 병원의 안뜰 카페에 앉아 조지 선생을 만날 수 있었다. “선생님은 저를 비롯해 사실상 모든 의료진이 그 치료를 반대한다는 사실을 아셨습니까?” “알고 있었지. 환자들 중에 자기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자신의 예후가 얼마나 나쁜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네. 앞으로 가망이 어떻다고 의사들이 정확히 얘기를 해 주지 않으니까. 나는 물론 내 병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었네. 그리고 무엇을 선택할지는 내 ‘권리’였어. 사실 기대는 안 했네만 그래도 그때 나한테는 그 길밖에 없었네. 가슴 깊이 나는 정말 살고 싶었고, 그러니 싸워야 했지. 그래야 스스로한테 나는 노력을 했다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테니까. 그래야 후회가 없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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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E의 파워는 어디서 나올까? |
맑은웃음 님 | 2005-09-29 | 책내용     책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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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것은 정말로 마음에 달려있다. 처음에는 이 책이 무슨 희망과 관련된 책이 이래? 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었다. 차근차근 책을 읽으면서 희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마다 느끼는 희망에 대한 느낌은 다르다. 당신은 HOPE라고 느끼고 있는가 Hope라고 느끼는가? 아니면 hope이라고 느끼고 있진 않은가? 내 안의 가능성을 높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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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희망은 우리가 위험을 똑바로 마주하고 그런 다음 그것을 둘러가거나 혹은 견뎌낼 수 있도록 두려움을 누그러뜨려 주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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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계속된다!!! |
aiongem 님 | 2005-07-31 | 책내용     책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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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의대 제롬 그루프먼 교수가 오랜 임상 경험과 자신의 만성 질환 치유 과정을 통해 '희망'을 통한 기적적인 경험과 힘을 그린 책이다.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 2004년 베스트 셀러를 차지하기도 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죽음의 경계에 놓인 환자 들과 자신의 극적인 실화를 풀어놓으면서 희망이란 감정이 병을 이기고자 하는 환자 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세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희망이 치유의 진정한 근원이라 믿으며 그것을 보여주는 생물학적, 의학적 근 거를 풍성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의사 출신으로서는 드물게 대중소설만큼이나 높 은 감수성이 배어 있는 글로 읽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저자의 의대 본과 4학년 시절부터 몇 년 전까지 30년간의 이야기를 때로는 환자의 입장에서 간절하게, 때로 는 의사의 입장에서 냉철하게 들려준다. 머리말 - 희망 이야기를 시작하며 1장 준비되지 않은 시절 2장 진실된 희망, 거짓 희망 3장 희망의 권리 4장 한 걸음씩 차근차근 5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계속된다 6장 고통의 미로를 빠져나오며 7장 희망의 생물학 8장 희망을 해체하다 맺음말 - 나는 무엇을 배웠나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 참 희망을 꿈꾸며 주석 및 참고문헌 찾아보기 희망....? 희망............! 희망이란 어떤걸까.....? 오지 않은 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그리고 희망이란 존재하는 걸까..? 그럼 생각해보자. 우리내 단어 중엔 희망이란 단어가 있다. 그렇다면 희망이란 거 또한 존재하는게 아닌가! 이 책은 그런 세상 어느 한 희망의 모습들을 그린 책이다. 그것도 눈시울이 뜨거워 질만큼의 감동어린 희망 보고서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그 치열할 만큼의 희망의 힘이라 그 어느때보다 빛난다. 우린 때로 희망을 잊고 산다. 희망이 없다. 살 의욕을 잃었다 불평한다. 하지만, 하지만.!!! 늘 마음속 깊은 곳 희망을 담고 살자.. 비록 그 희망이 꺽이더라도 희망을 안은 품만큼은 빛날 거라 믿는다.. 늘 가슴에 반짝이는 별을 담고 살아요~* ㅍ ㅣ터패니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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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최초의 여인인 판도라는 제우스로부터 열어서는 안 된다는 당부와 함께 상자 하나를 받았다. 그 상자에는 인간의 모든 축복과 저주가 담겨 있었다. 하지만 유혹은 억제력보다 강했고 판도라는 그것을 열고 말았다 그 순간, 모든 저주는 온 세상으로 퍼졌고 모든 축복은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희망" 하나만은 상자 안에 남았다. 희망이 없다면 사람들은 버텨낼 수 없다. - 책 첫 페이지.
도미노 효과를 상상해 보라. 각각의 결과가 다음번의 결과를 더욱 크게 만드는 그런 연쇄반응을 바로 희망으로 볼 수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시적 표현 "희망이 꽃피다" 라는 말은 바로 그러한 촉매과정을 나타낸다. - 164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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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적 가치의 희망이란...? |
babysea 님 | 2005-07-18 | 책내용     책상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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